[금요저널] 북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북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북부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함께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유동인구가 많은 장신대역과 인근 상점 근처에서 ‘어려운 이웃을 찾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29일 의창구 북면 동전일반산업단지 일원에서 경남창원그린에너지센터 개소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 센터는 에너지 자급자족형 인프라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만들어졌으며 RE100 실증 지원의 핵심 역할을 할 예정이다. 에너지 자급자족형 인프라 구축
[금요저널] 함양군은 장마기 고추, 토마토 등 원예작물의 병해충 피해 발생 최소화를 위해 예찰 및 진단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올해는 여름철 장마기간이 길 것으로 예보되어 고온다습한 환경에 농작물이 병해충에 노출되기 쉬운 조건으로 각별한 주의가 당부된다.
[금요저널] 북부동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보건복지팀과 생명지킴이단이 지난 28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홍보물과 함께 지역사회에서 자살 고위험군을 발견하게 되면 적절한 위기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전문기관에 연계하며 대상자
[금요저널] 구례군은 지난 6월 26일 군청 상황실에서‘구례군 반부패·청렴 추진단’을 발족하고 1차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구례군 반부패·청렴 추진단은 총괄단장 김순호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부서장 등 총 30명으로 구성된 청렴 협의체이며 청렴 정책의 공유 및 점검,
[금요저널] 김해시는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에서 주최하는 ‘2023년 우수 독서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내일의 김해를 생각해’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내일의 김해를 생각해’는 2023년 김해시 올해의 책 대표도서 ‘내일의 도시를 생각해’를 매개로 시민들과 함
[금요저널] 담양군은 지난 28일 관내 임업인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담빛농업관에서 열린 ‘산림특화작물 육성방안 및 산림소득증대사업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군은 특색있는 고소득 임산물의 부재로 안정적 소득 창출이 어려움에 따라 지속 가능한 고부가가치 창출 임
[금요저널] 광양드림라이온스클럽은 28일 봉강면사무소에서 백미 300kg을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 물품은 드림라이온스클럽 회장 이취임식 행사에서 취약계층을 위해 축하 화환 대신 받은 백미로 봉강면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소외계층과 저
[금요저널] 김해시는 6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해시 자살사망률을 낮추기 위한 유관기관 및 전 부서 자살예방대책 협업과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시장대신 김해시보건소장 주재로 김해시 교육지원청, 경찰서 고용복지플러스, 경희교육 중앙병원, 장유
[금요저널] 아름다운 가게 광양 중마점은 28일 ‘중마동 사회단체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하루’ 나눔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하루’는 기업, 기관, 단체의 구성원이 직접 기증품을 모으고 판매하는 과정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사회에 환원하고 임직원이나 자원활동이
[금요저널] 김해와 부산을 잇는 초정~화명 광역도로 건설공사 김해 구간 공사가 7월부터 본격화된다. 김해 구간은 총연장 1.54㎞에 4차로로 오는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김해시는 지난 28일 현장사무실에서 주요 공정인 교량 기초공사를 앞두고 무재해·무사고
[금요저널] 한전MCS 광양지점은 지난 27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에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들에게 존경과 감사함을 표하고자 광양시 보훈회관을 방문해 3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해 훈훈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박기연 지점장을 비롯해 양재균 노동조합 광양지회
[금요저널] 광양시는 7월 26일부터 8월 10일까지 실시하는 ‘2023년 광양시 특산물실태조사’에 현장 조사를 담당할 조사요원 2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특산물실태조사는 2017년에 통계청의 승인을 받아 3년 주기로 올해 3번째로 시행되며 우리 시 대표 특산물인
[금요저널] 광양시가 지치기 쉬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특별하게 보낼 수 있는 7월 광양여행코스를 내놨다. 시는 백운산자연휴양림, 광양와인동굴 등 폭염을 피하면서 휴식과 건강을 두루 챙길 수 있는 반일코스, 당일코스, 1박 2일코스 등을 구성해 선보였다. 반일코스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