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사천시가 40억원의 사업비로 사남면에 ‘사남안녕복지센터’를 건립한다. 사천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4년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지구 공모사업의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에 선정돼 40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면소재지를 대상
[금요저널] 봉화군은 지난 27일 소천면 커뮤니티센터에서 청소년 및 지역민 100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과 함께 영화 보는 날을 운영했다. 가족과 함께 영화 보는 날은 문화적으로 소외된 우리지역 청소년과 지역주민에게 찾아가 지역주민의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금요저널] 함양군은 고온 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는 여름철을 맞아 6월 한달 간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해 관내 음식점 등에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포스터를 배부했다. 여름철은 기온상승과 습도가 높아 감염병 집단발생 위험이 높다. 이에 함양군 보건소
[금요저널] 함양군은 농어업인의 경영 안정과 소득수준 향상,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소득특화지원사업 융자금 신청을 7월 28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소득특화지원사업 지원 규모는 30억원이며 상환조건은 연 1%로 운영자금에 대해서만 신청 받으며 1년 거치
[금요저널] 함양군보건소는 지난 23일 시각장애인 주간보호센터에서 지역사회 중심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시각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재활서비스’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각기능 저하로 인해 신체 운동량이 많이 부족한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운동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 및 신
[금요저널] 영양군이장연합회는 제22회 영양군 이장연합회 한마음대회를 영양군민회관에서 오도창 군수와 115개리 이장과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우수이장 표창, 체육대회, 읍면장기자랑 등으로 진행해 그간 행정
[금요저널] 함양군은 지난 26일 관내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군에 따르면 환자는 증상 발생 전 집 주변 텃밭에서 농작업을 했으며 이후 복통, 설사 등의 증상으
[금요저널] 양수발전소 영양군 유치를 위한 범군민 유치위원회는 28일 오전 영양읍 법원사거리에서 영양군자율방범대연합회 및 대한적십자봉사회 영양군지구협의회와 함께‘영양 양수발전소 유치 기원 릴레이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양봉철 상임의장, 오도창 영양군수,
[금요저널] 안동시가 시민과 관광객이 물놀이를 즐기며 한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정하동 635번지의 야외 물놀이장을 다채로운 물놀이 시설로 확장 조성했다. 매년 운영해오던 물놀이장이 너무 협소해 인근 지자체보다 물놀이할 환경이 부족하다는 시민들의 요구에 작년부
[금요저널] 조규일 진주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진주 K-기업가정신 확산 글로벌 대표단이 미국 뉴욕 UN에서 진주 K-기업가정신을 세계에 알렸다. 진주시는 27일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UN 중소기업의 날 행사에 조규일 진주시장이 ‘대한민국 기업가정신의 수도, 진주’를
[금요저널] 서천군 문산면이 28일 신농리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에서 이장단과 새마을지도자, 주민자치회,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숨은 자원 찾기 운동을 펼쳤다. 이날 참여자들은 영농 폐비닐과 폐농약병을 중점적으로 수거해 마을과 가정에서 약 5t가량의 영농폐기
[금요저널] 서천군 마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7일 돌봄이 필요한 독거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 25가구를 직접 방문해 정성스럽게 준비한‘마서네 따순반찬’을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확인했다.
[금요저널] 서천군 화양면이 지난 27일 지역 내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사랑담은 반찬’을 전달했다. ‘사랑담은 반찬’사업은 화양사랑후원회와 화양적십자회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이들은 매달 반찬으로 제철 음식과 건강식을 전달하며 복지안전망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금요저널] 서천군 시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3년 상반기 사랑나눔실천 후원금 배분 신청 결과, 시초면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1가구가 선정돼 400만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사랑나눔실천 배분 사업’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전국 지자체 200여 취약계층 세대에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