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한국농촌지도자 경남도연합회는 23·24일 1박 2일 일정으로 하동 켄싱턴리조트와 하동세계차엑스포 제1·2행사장 일원에서 농촌지도자회 발전방안 및 활성화를 위한 경남농촌지도자 임원연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하승철 하동군수, 이하옥 하동
[금요저널] 하동군은 올여름 송림공원과 섬진강변 일원에서 열릴 2023년 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 슬로건 및 축제 프로그램을 공모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전 국민이 직접 축제 슬로건과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제안해 국민의 참여기회를 높여 다양한 아이디어로 풍성한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되는‘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초·중학교 198교 1,184명[임원 380명, 선수 804명(남 472명, 여 332명]이 출전한다. 지난 3월 개최된‘2023 경북소년체육대회’를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도내 41개 늘봄학교 시범운영 지원을 활성화해 지속가능한‘K-늘봄학교’모델을 발굴한다고 24일 밝혔다. ‘K-늘봄학교’는 경북 지역의 여건과 특성을 반영해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하는 교육과 돌봄의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늘봄학교로 도시형, 농번기
[금요저널]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지난 23일 본청에서 다양하고 복잡한 형태로 발생하는 각종 민원 현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해결 방안 모색을 위해‘민원기록업무 직원과의 협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지난해 자체 추진한 주요 정책과 민원·상담 처리 통계현황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23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여성·아동 등 군민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여성안심귀갓길 조성단’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지난해부터 구성된 `여성안심귀갓길 조성단`은 군과 경찰서 성폭력상담소, 여성단체협의회, 군민참여단 등 안전 분야 관련 부서
[금요저널] 예산군은 보건소 건강홀에서 인구감소대응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인구감소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특화된 종합계획 수립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는 최재구 예산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국
[금요저널] 최재구 예산군수는 민원창구 담당 공무원과의 소통을 위해 군청 중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군수가 대민 행정서비스를 처리하는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원 서비스 질 향상
[금요저널] 예산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3년 재난관리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 결과로 행정안전부 기관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8천만원, 포상금 4백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된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금요저널] 예산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예가정성’ 인증 가공제품인 농업회사법인 예당식품㈜이 생산한 NFC착즙 음료가 홍콩시장 수출길에 올랐다. 예당식품㈜는 응봉면에 위치한 NFC착즙주스 생산 전문 기업이며 NFC착즙 공법은 생과일을 압착 방식으로 착즙하는 것을 뜻한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역명소와 축제·행사 등 다양한 관광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한눈에 볼 수 있는 ‘스마트관광 전자지도’ 서비스를 지난해 9월 구축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스마트관광 전자지도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관광 정보를 스마트폰을 통해 쉽게 사용할 수
[금요저널]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 직원 50여명은 제28회 환경의 날을 앞두고 24일 도청과 가까운 안동, 예천 지역의 관광지를 찾아 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환경의 날은 1972년 제27차 UN총회에서 ‘인간환경회의’ 개막일인 6월 5일을 ‘세계환경의 날’로 제정하
[금요저널] 경북도는 도민 건강과 공중위생업소의 수준을 향상하고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의 역량강화를 위한 ‘2023년 명예공중위생 감시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4일 구미 금오산 호텔에서 명예공중위생감시원과 공중위생 담당공무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요저널] 경북도는 24일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중소기업의 온라인 판로개척을 위한 마케팅 교육 및 유통채널 입점 품평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유통·소비환경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지속 증가함에 따라 지역 중소기업의 온라인 시장진출에 필요한 역량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