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목포시가족센터가 개최한 “우리 다 함께 가보자 go~” 가족축제가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13일 제14회 건강가정의 날을 맞아 삼학도 공원에서 개최된 가족축제는 해군 3함대사령부 군악대의 공연을 시작으로 용해동 엄마들로 구성된 드림에어로빅 공연, 느티
[금요저널] 보성군은 웅치면과 순천대학교 농업경제학과가 지난 18일 제암산자연휴양림 숲속 교육관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형복 웅치면장과 순천대 손경환 학과장을 비롯한 70여명이 참여했으며 도농 교류를 통해 순천대학교 학생들은 농촌 일손
[금요저널] 보성군은 지난 17일 겸백면과 한국수력원자력 보성강수력발전소가‘2023년 사업자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겸백면과 한수원은 ‘겸백면 마을 공동이용시설 보수 및 비품 지원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한수
[금요저널] 거창군 웅양면은 지난 19일 거창군 주민자치연합회 최민식 회장이 웅양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웅양면 공유냉장고 ‘곰내미나눔터’에 라면 100박스를 기부했다고 전했다. 최민식 회장은 “나눔에 동참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금요저널] 목포시는 ‘2023년 목포시 사회적경제 공감마켓’이 열려 사회적 경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목포시가 주최하고 목포시협동조합회의가 주관해 지난 13일 열린 이번 행사는 로데오광장 및 차 없는 거리 일원에서 진행됐는데, 행정안전부의 ‘사회적경제
[금요저널] 보성군은 지난 3월 2일부터 5월 31일까지 보성지역 귀농귀촌 희망자 10명을 대상으로 ‘2023년 농촌에서 살아보기’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보성군 회천면 다향울림촌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지난 3월 2일부터
[금요저널] 5.18민중항쟁 목포행사위원회가 지난 18일 목포역 광장에서 ‘오월의 정신을, 오월의 정의로’라는 주제로 제4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은 박홍률 목포시장, 한봉철 목포5.18민중항쟁 43주년 행사위원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5.18민주유
[금요저널] 목포시가 손혜원 전 국회의원측으로부터 기증받는 나전칠기 공예품과 부동산 활용에 대한 행정절차를 진행한다는 계획을 19일 밝혔다. 또, 기증받는 공예품과 부동산에 대해 원활하게 권리를 승계받고 목포시가 직접 운영해 시민의 재산으로 성실히 관리하겠다는 의지를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충청남도 주관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된 ‘식품안전관리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제22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지난 18일 충남도서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평가는 식품안
[금요저널] 예천군은 19일 오후 2시 문화회관에서 효 문화 확산과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어르신 孝 한마당 잔치’를 개최했다. 예천군이 후원하고 경북어르신복지예술단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최병욱 예천군의회의장, 이태현 노인
[금요저널] 예천군은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다양한 출산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어 눈에 띈다. 주요 사업으로 출산장려금과 출생건강보험료, 출산축하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출산장려금의 경우 첫째아 10만원, 둘째아 20만원, 셋째아
[금요저널] 예천군은 지난 10일 충북 청주시와 증평군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유입방지를 위해 우제류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긴급 백신 추가접종을 추진하는 등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긴급 백신접종은 오는 20일까지 관내 소·돼지·염소 사육농가 1,53
[금요저널] 대전시는 지역사회의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전세피해 및 전세사기와 관련해 18일 이장우 대전시장이 피해자들과 직접 면담을 갖고 피해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에 참석한 피해자들은 내동, 월평동, 괴정동, 도마동, 태평동 다가구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18일 오후 필립 세스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를 접견하고 대전시와 미국 기업 및 도시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장우 시장은 “대전에는 대한민국 발전의 이끌어 온 대덕연구개발특구가 있으며 정부출연연구기관과 2만여명의 석·박사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