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해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벼 재배농가들이 적기에 모내기를 할 수 있도록 관내 벼 육묘장에서 생산된 건실한 상자모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소규모 농가 벼 상자모 지원사업’은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농촌일손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고품질
[금요저널] 남해군은 오는 20일과 21일 양일간 미조면 조도·호도에서 남해바래길 섬 치유걷기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2021년부터 이어온 ‘살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을 통해 조도·호도의 옛길을 보완했으며 이를 ‘섬바래길’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오는 2
[금요저널] 남해군은 경남도에서 실시한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에 삼동면 지족 구거리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은 상권이 주도하고 주민·지자체가 참여해 특색 있는 골목상권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도비 1억원을 지원받게 되며 총 사업비 2억원이 투
[금요저널] 영남국악관현악단과 국내 최정상 소리꾼 장사익, 박애리, 그리고 미스트롯1 선 출신의 가수 정미애가 함께하는 명품 국악 孝 콘서트가 오는 5월 25일 19:30에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 5월 어버이날 부모님에게 효도선물로
[금요저널] 남해군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관광 콘텐츠 홍보를 위한 ‘2023 남해랑 만남해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오는 8월까지 운영한다.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관내 주요 관광지를 소개해 관광객의 방문을 유도하고 스탬프를 모은 관광
[금요저널] 5월 10일 문경시청에서는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 경북지역본부와 농협은행 문경시지부의 이웃돕기 쌀 200포 기탁식이 열렸다.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는 범농협 임직원의 자발적인 후원금으로 운영되고 있는 사회공헌단체로 취약계층 농축산물 나눔 활동, 노인 무료 장
[금요저널] 문경시는 5월 9일 문경시청 제2회의실에서 문경시체육회 및 한국대학배구연맹과 함께 “2023 문경시 8개국 초청 국제대학배구대회” 개최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문경시와 문경시체육회, 한국대학배구연맹은
[금요저널] 지난 5일 홍성군 주최하고 홍성군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제101회 어린이날 기념식’을 열고 모범 어린이와 아동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홍성군은 4월 초에 발생한 서부면 대형 산불 피해로 인한 사회적 분위기에 따라 기념식 위주
[금요저널] 홍성군이 홍성생태학교 나무에서 주관하는 ‘안회당, 키크는 K-POP 댄스’ 프로그램에 참가할 초등학생 참가자를 모집한다. ‘안회당, 키크는 K-POP 댄스’ 프로그램은 2023년 문화재청 생생문화재 활용사업 공모에 선정된 홍성생태학교 나무에서 주관하는 ‘
[금요저널] 홍성군은 9일 군청 회의실에서 민선8기 홍성군정의 핵심 역할을 담당할 ‘제10기 홍성군 군정자문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군정자문단은 홍성군의 정책과제를 검토하고 전략적인 방향성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향후 2년간 군정발전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전문적
[금요저널] 홍성군은 2022년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실시한 개인정보보호 수준진단 평가에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관리 감독에 대해 최고등급 평가를 받았다.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기업 등 전국 79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수준 진단은 61개의 법적 의무사항 이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5월 8일 마성면 신현1리 마을회관에서 경북형 소규모마을 활성화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 경상북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으로 지역주민들과 청년연합협동조합 청년이 함께 참여해 마을 유휴공간인 마을회관 일부를 리모델링
[금요저널] 홍성군은 고암 이응노 생가기념관에 고암을 기억하기 위해 조성하는‘고암학술연구실’이 올해 12월경 준공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응노 작품의 심층 연구와 주민참여형 문화예술프로그램 운영시설 확보를 위해 이응노 생가기념관에 새로 신축되는 ‘고암학술연구실’은
[금요저널] 문경시는 9일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현영권 발카리 대표를 초청해‘역사인식과 메타버스’라는 주제로 공직자 소양함양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현영권 대표는 상나라에서부터 이어온 우리나라 고대사의 재해석과 역사인식에 대한 전환에 대해 설명하고 그 역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