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천군과 신협중앙회가 ‘한산모시 활성화 및 지역특화산업 육성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군은 지난 4일 서천군청 대회의실에서 김기웅 서천군수와 송재근 신협사업대표이사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산모시 산업 발전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다하고자 협약
□ 안동시 남선초등학교(교장 김미숙)는 2023년 5월 3일부터 6월 28일까지 8주간 매주 수요일마다 진행되는 미래사회 대비 역량 함양을 위한 디지털 새싹캠프를 진행하게 되었다. □ 이날 캠프는 2-3학년을 저학년 반으로 구성하고, 4-6학년의 고학년반으로 구성하여
[금요저널] 화순군과 화순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화순군 내 어린이 대상 위생·영양 교육 내용으로 5월 3일 화순 하니움스포츠센터 적벽실에서 영양마을 튼튼 인형극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방귀공주와 설탕왕자’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인형극은 센
[금요저널] 화순군은 다음 달 19일 임기가 끝나는 화순군 보육정책위원회 위원을 새로 구성하기 위해 오는 19일까지 지역의 주요 보육 정책을 결정할 ‘제11대 화순군 보육정책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총 12명으로 관내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아동의 보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3일 시청 상황실에서 심의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산시 도시숲등의 조성·관리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도시숲위원회는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주민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도시숲 등의 조성관리 계획과 유지관리 방안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민선 8기 공약사항으로 신성대, 당진시와 협의체을 구성하고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공모’에 신청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은 지역 특화 분야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통한 인재
[금요저널] 대구시의회 전경원 운영위원장은 5월 4일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후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특별법 통과와 관련한 특별법에 대한 더 이상의 폄훼와 편파 왜곡주장을 중단하고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의 성공을 위해 다같이 화합하고 협력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
[금요저널] 전남 강진군이 개성있는 연기로 국민적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김의성 씨를 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4일 밝혔다. 김의성 배우는 영화 ‘1987’, ‘부산행’,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 ‘모범택시’, ‘슈룹’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받고 있
[금요저널]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4일 오전, 오후에 세종시에서 예정된 국토교통부 회의에 참석하기 전 시청 기자실을 방문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주한미군 소총 전용사격장 건설 등 시정 현안에 대해 직접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한미군 사격장과 관련해서는 “시민분들
[금요저널] 광양시는 지난 4월 29일 미혼남녀 만남 행사 ‘솔로엔딩’을 광양청년꿈터 외 1개소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 등으로 이성을 만날 기회를 만들지 못한 미혼남녀에게 건전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행사에 앞서
[금요저널] 광양시는 3일 주순선 부시장 주재로 정부합동평가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는 정성평가 우수사례 최초 발굴과 정량평가 지표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실적 향상 및 목표 달성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34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금요저널] 광양시는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와 생명산업인 농업을 회생시키기 위해 돌아오는 농촌, 청년이 깃드는 농촌을 향한 힘찬 발걸음으로 다양한 농촌지도사업을 펼친다. 올해 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한 기반조성 농업의 트렌드를 반영한 영농교육 시범
[금요저널] 광양시가 개최한 광양관광 활성화 포럼에 전문가를 비롯한 각계각층 시민들이 대거 참여해 지속가능한 글로벌 미래도시를 견인할 광양관광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시는 지난 3일 광양예술창고 소교동B에서 글로벌 광양관광 실현 방안을 모색하는 ‘광양관광 활성
[금요저널] 청송군치매안심센터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5월 4일 홀로 사는 치매 독거노인 50명과 치매보듬마을 65세 이상 마을주민 100여명에게 카네이션 꽃 화분을 전달했다. 치매보듬마을은 치매환자가 자신이 살아온 지역사회에서 고립되지 않고 주민들과 함께 살아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