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2022년 1월 27일부터 시행중인 중대처벌법에 따라 영광군에서는 지난 15일 3층 회의실에서 소속 사업장 및 시민재해 시설물의 안전 및 보건확보 의무사항 이행하는 관리감독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예방 및 안전보건관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주
[금요저널] 영광군은 지난 16일 불갑면 응봉리 봉암마을 인근에서 강종만 군수와 군의원, 공무원, 산림조합 및 임업후계자 등 유관기관·단체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8회 식목일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0.85ha의 임야에 공익적 가치 증진과 목재생산을
[금요저널] 목포시는 지난 16일 2023년 꽃중년 건강교실 강사 18명을 위촉하고 꽃중년 건강교실 운영 관련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에 위촉된 꽃중년 건강교실 강사는 모두 18명으로 공개모집 한 후 면접 및 심사 평가를 거쳐 선발됐다. 오는 4월부터는 경로당을 순회하
[금요저널] 목포시가 경유자동차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여 2050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2023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로 2009년 8월 31 이전에 배출가스 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
[금요저널] 목포시가 전통시장을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곳으로 조성하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시는 목포가 가진 강점을 활용해 특색있는 전통시장을 만들고 노후화된 시설을 현대화 해, 찾고 싶은 시장을 만들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먼저,
[금요저널] 순천시는 매년 높은 성장세를 보이며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바이오산업을 순천의 주요 미래먹거리로 선정, 바이오 관련 산업 생태계를 조성한다. 정부는 지난달 28일 청와대에서 ‘바이오헬스 新시장 창출 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세계 시장규모가 2,600조
[금요저널]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2023년 3월 17일 울릉한마음회관에서 울릉군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에는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드림스타트 및 다문화 아동을 위한 간식을 만들어 제공했다.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
[금요저널] 천안시의회 이종만 의원은 17일 제25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장기기증 및 이식의 활성화는 제도의 변화에서 시작된다’는 주제로 5분 발언을 했다. 이종만 의원은 오늘도 많은 이들이 장기 이식을 기다리다 세상을 떠나고 있는반면 기증자는 매년 줄어들고
[금요저널] 천안시의회 노종관 의원은 17일 제25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둠벙살리기를 통한 도시생태기능 강화’라는 주제로 5분 발언을 했다. 노종관 의원은 “둠벙은 과거 농업용수 공급 대상의 관점을 벗어나 수생태계 건강성 지표와 직결되어 있으며 자원 확보, 수
[금요저널] 천안시의회 김철환 의원은 17일 제25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천안시청 주차장의 유료화 운영 필요성”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했다. 김철환 의원은 시청 주차장이 이중주차, 코너주차, 장기주차 등의 차량들로 골머리를 앓고 있으며 이로 인해 시청
[금요저널] 진도소방서는 지역사회 안전문화의 올바른 정착을 목표로 상황에 맞는 다양한 체험 소방 안전교실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소방 안전체험 교실”은 환경·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안전 체험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하고 체험관 방문이 어려운 군민들에게 위험한 환경과
[금요저널] 영양군은 3월 17일 영양군청에서 한전MCS 영양지점과 명예 산불감시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적극적인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전MCS 영양지점 소속 검침원들은 업무용 차량 등에 산불조심 깃발을 설치하고 홍보물 배부 등 산불예방
[금요저널] 포스코홀딩스는 17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포스코홀딩스의 본사 소재지를 서울에서 포항으로 이전하는 본사 소재지 변경 안건을 의결했다. 이와 관련,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포스코홀딩스 포항이전은 당연한 조치”며 입장
[금요저널] 계룡시는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에 따라 생애 최초 주택 구입 시 취득세 감면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취득세 감면은 지난 2022년 6월 21일 이후 취득가액 12억원 이하의 생애최초 주택을 취득한 자로 소급 적용되며 감면율은 최대 200만원 한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