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종시 소담동주민자치회가 지난 18일 소담동 행복누림터에서 자매결연 지역인 충남 금산군 제원면주민자치위원회와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교류행사는 자매결연을 맺은 두 지역 주민자치회가 꾸준히 소통하며 협력 관계를 다지고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주민자치위원의
[금요저널] 전국체전 사전경기에서 메달을 휩쓴 세종시 연고 BDH 파라스 사격팀 선수들이 국제대회에서 메달 행진을 이어갔다.세종시 사격팀 소속 선수 중 국가대표로 선발된 선수 4명은 지난 7일부터 16일까지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26창원WSPS 세계선수권대회’
[금요저널] 충남도가 청년정책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며 대통령 기관 표창을 받았다.도는 지난 19일 청와대에서 열린 ‘2026 청년의 날’ 공식 기념식에서 전국 16개 광역 시도를 대상으로 한 청년정책 평가 결과 가장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금요저널] 충남도는 가을철 국내 여행객을 도내로 유도하고 지역 내 체류시간과 관광 소비를 늘리기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2026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 하반기 편’에 참여한다고 20일 밝혔다.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광역시도가
[금요저널] 세종시가 지난 18일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온실 옆 잔디광장에서 ‘세종대왕 과학문화캠프 동화 속 별자리 만나기’를 개최했다.초등학생 이상 가족을 대상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오후 7시부터 △천문 버스킹 △나만의 별자리 만들기 △달과 토성 관측 △가족 천문 퀴
[금요저널] 세종북부소방서 소정면남·여의용소방대가 추석 명절을 앞둔 20일 소정면 대곡리 소재 무연고 분묘를 찾아 벌초 봉사를 펼폈다.이날 대원들은 분묘 주변에 자란 잡초와 수목을 말끔히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또 돌보는 이 없이 방치된 무연고 분묘를 정비해
[금요저널] 세종시 도담동 주민자치회가 20일 도램뜰근린공원에서 ‘도담동 단풍길 지킴이’ 사업의 일환으로 단풍길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도담동 주민자치회가 추진하는 단풍길 지킴이 사업은 도담동을 대표하는 명소인 단풍길을 주민 스스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단풍길
[금요저널] 세종시가 추석 명절 연휴 기간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한다.시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종합대책상황실을 구성·운영하고 △민생안정 △재난안전 △도로교통 △생활환경 등 8개 분야 15개 대
[금요저널] 세종북부소방서가 지난 18일 가을철 산행객 증가에 대비해 오봉산과 운주산 일대에 설치된 산악구급함을 일제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오봉산 5곳, 운주산 4곳 등 총 9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소방서는 구급함 외관 상태를 살피고 의약품 유효기간을 꼼꼼히
[금요저널] 예천군은 지난 9월 19일 삼강문화단지 강문화전시관에서 드림스타트 아동·가족 40여명을 대상으로 ‘우리 가족 추억 만들기’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가정에 여가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
[금요저널] 예천군은 지난 9월 19일 관내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대구 일원에서 ‘청소년 문화예술 프로젝트: 예술여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 ‘성큼성큼 꿈자람 프로젝트’지원을 받아 추진된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예술인과 함께 다양한 문화예술
[금요저널] 안동시는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하나로 9월 24일부터 10월 4일까지 안동 탈춤공원 벚꽃길 일원에서 ‘2026 안동 전통주 박람회’를 개최한다.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기간 함께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안동 종가의 가양주와 안동소주를 비롯한 안동·경북지역
[금요저널] 안동시 예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마을복지계획단은 9월 18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홀로 계신 어르신 등 복지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행복 꾸러미 나눔 및 이불 세탁’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
[금요저널] 안동시 이육사문학관은 이육사 순국 82주년을 기념해 특별전시 ‘새로 만나는 이육사’를 9월 21일부터 30일까지 포항문화예술회관 2층 전시실에서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이육사의 육필 편지와 엽서를 통해 그의 삶과 내면을 새롭게 조명하고 현대 작가 김양동·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