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추석 명절 귀성객과 시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공중화장실 이용 환경 마련에 나섰다.시는 오는 9월 22일까지 관내 공중화장실 117개소를 대상으로 전문 청소 업체를 통한 환경정비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환경정비는 공중화장실 내외부 청소와 소독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가을철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저감, 자원순환 농업 실천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영농 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영농 부산물 파쇄지원단이 농가를 직접 찾아가 부산물 파쇄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파쇄 작업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 찾아가는 순회문고 운영 등 독서문화 저변 확대 공로 - 한밭도서관은 9월 18일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김유정문학촌에서 열린 ‘2026년 대한민국 독서대전’에서 독서문화 진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
[금요저널] 대전시는 시민이 건강하고 안전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감염병 확산을 막고 고위험 산모·신생아를 보호하기 위한 ‘24시간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대전시와 자치구 보건소는 비상방역상황실 6개 반을 통해 24시간 일일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집단발생 시
[금요저널] 대전시가 개인의 취향과 이야기가 담긴 민간정원을 발굴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정원을 즐길 수 있는 기반을 넓히며 정원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는 2022년부터 민간정원을 지속적으로 발굴·등록해 현재까지 12개소를 조성·운영해 왔다.올해는 특히 지역의
[금요저널] 대전시는 민선 9기 핵심 비전인 ‘청년특별시 대전’ 실현을 위해 제1대 대전청년의회 청년의원 100명을 공개 모집한다.처음 선발하는 ‘제1대 대전청년의회’는 정책 수립부터 실행, 평가까지 주도하는 청년 중심 거버넌스로서 청년의 목소리를 직접 담아내는 상향
[금요저널] 대전시는 서구 평촌동 일원에 조성한 평촌일반산업단지와 국도 4호선을 연결하는 평촌일반산업단지 지원도로를 21일부터 임시 개통한다.평촌일반산업단지 지원도로는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원활한 물류 수송과 교통 접근성 향상을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총연장 3.2km,
[금요저널] 대전시는 금고동 제2매립장 1단계 조성사업 현장에서 발생한 발파암 약 34만㎥를 매각해 세외수입 37억원을 확보했다.발파암: 터널 공사 등에서 발생한 암석으로 잘게 분쇄하면 콘크리트용 골재로 활용 가능당초 시는 터파기 등 부지 조성 공사에서 발생하는 토사
[금요저널] 대전시는 추석 연휴 기간인 24일부터 27일까지 24시간 응급의료상황실을 운영한다.이번 추석 연휴 동안 대전시는 5개 자치구와 함께 비상응급진료체계를 구축하고 관내 응급의료기관 9곳의 정상 운영 여부를 매일 점검한다.운영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즉시 조
[금요저널] 천안시는 공직사회의 유연한 근무환경 조성과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해 오는 28일부터 ‘주 4.5일 근무제’를 시범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시범운영은 민선 9기 공약인 ‘공공부문 주 4일제 도입’을 위한 기반을 다지고 불필요한 장시간 근무 관행을
[금요저널] 천안시는 2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인공지능 교육 전문인력 1기 위촉식’을 열고 선발된 전문인력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이번에 선발된 전문인력은 서류심사와 시범강의 면접을 거쳐 선정됐다.시는 강의 구성력, AI 활용 역량, 학습자 소통 능력, 현장 대응력
[금요저널] 천안시 신부동에 상권 활성화 거점인 ‘오룡지구 골목상권발전소’ 가 21일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골목상권발전소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오룡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구축된 상권 활성화 거점이다.상인과 주민의 소통을 돕고 청년창업자
[금요저널] 천안시는 21일 종근당 천안공장에서 ‘자살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서북구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찾아가는 마음봄 사업장’ 사업을 통해 바쁜 업무로 마음건강을 챙기기 어려운 근로자들을 직접 찾아가 자살예방 캠페인과 마음건강증진 활동을 추진하고 있
[금요저널] 천안시는 21일 성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외부 활동이 통제된 채 생활하던 50대 중증 정신장애인과 80대 노모 가구의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해당 가구의 보호자는 돌봄 부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