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13일 시청 시민홀에서 ‘희망2023나눔캠페인’ 순회 모금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나눔 메시지 전달과 사랑의 열매 전달, 성금 및 배분금 전달, 모금함 시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시민과 단체, 기업 등 각계각층에서 자발적으로 성금 모금에 동참
[금요저널] 천안시는 15일 동남구 신부동·원성동 일원 오룡지구가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공모 특화재생형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도시재생사업 선정에 따라 시는 국비 180억원과 도비 36억원 등 총 216억원을 확보했다. 오룡지구 도시재생사업은 ‘지역의 가치를 담
[금요저널] 충남도는 14∼15일 보령 무창포 비체팰리스에서 도와 시군 재난 담당 공무원 70여명을 대상으로 ‘도·시군 재난 담당 공무원 역량 강화 연찬회’를 실시했다. 사회재난, 자연재난 등 재난안전 분야 일선 현장에서 대응하는 담당 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우편물을 싣고 육지를 출발한 우체국 드론이 국내 최초로 섬 2곳에 연달아 배송에 성공했다. 보령시는 15일 원산도에서 인근 섬을 연결하는 다지점 우편물 드론배송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김동일 시장을 비롯해 손승현 우정사업본부장, 박종현 한국전자통신연
□ 옥곡초등학교(교장 손병기)는 교육 회복 여건 개선 사업 문화예술 공연을 계획하여 올바른 인성 함양과 다양한 꿈을 향한 도전을 위한 진로체험 공연을 준비하였다. 12월 15일(목)은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빛과 모래의 감동예술을 통한 올바른 인성교육을 위한 샌드
□ 경산유치원은 12월 14일(수) 3층 강당에서 2022년 교육활동을 마무리하는 행복한 시간으로 학부모님을 모시고『꿈의 날개를 펼치는 행복한 축제』발표회를 실시하였다. □ 발표회는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실시했던 것을 강당에 모여 대면으로 이루어
□ 용성중학교(교장 이명자)는 12월 14일(수) 2학기 지필고사를 마치고, 전통 김치문화 체험을 위하여 보현산자연수련원에서 송편 빚기와 한방김치 만들기에 도전하였다. □ 대부분의 학생들은 송편을 처음 빚으면서, 조○숙 김치 명인이 설명하는 쌀가루 반죽과 송편을 빚는
[금요저널]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과 서천사회적경제네트워크가 지난 13일 장항의 집에서 서천 사회적 경제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행사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인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올해의 사회적 경제의 사회적 가치를 공유하고 사회
[금요저널] 서천군보건소의 건강한 돌봄 놀이터 사업이 아동 비만율 감소와 참여 아동의 건강 지식 향상 등에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서천군보건소는 지난 5월부터 12월까지 서도초등학교와 서천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돌봄 놀이터 사업'을 진행
□ 경산중학교(교장 이춘기)는 12월 13일(화) 희망 교원을 대상으로 에듀테크 활용 관련 교실수업개선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였다. □ 이번 연수는 미래 교육 전환을 위한 교원 전문성 신장 및 교실 수업 개선 역량 강화를 높이기 위해 마련하였다. 모서중학교 권영철 교
[금요저널] 서천군이 지난 14일 성실한 납세자를 우대하고 건전한 납세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유공납세법인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지방세 유공납세법인은 서천군에 본점을 둔 법인으로써 최근 3년간 군세 5000만원 이상을 납부하는 법인 가운데 서천군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
[금요저널] 서천군이 지방소멸 극복을 위해 신성장 산업기반을 앞세운 전략적 대응에 나섰다. 12월 셋째주 인구가 4만명대로 떨어지며 지방소멸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으나, 장항산단의 지역 신성장 산업 발전으로 지역에 활기를 띠고 있다. 먼저, 군은 기업 유치를 통한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박경귀 아산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직렬별 인사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아산시 공무원노조 요구사항에 공감한 박경귀 시장에 의해 아산시 개청 이래 처음으로 개최됐다. 앞서 지난달 9일부터 13일까지 직렬별 희망자를
[금요저널]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 14일 12월 첫 번째 아산형통을 진행하고 시민과 만났다. ‘아산형통’은 지난 8월 시작된 ‘시장과 시민의 만남의 날’로 이날은 그 여섯 번째 만남이었다. 지난 11월 19일부터 17일간 접수된 9건의 민원 중 배미동 소각시설 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