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의 대표 특산물인 성환 배의 우수성을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수확의 기쁨을 나누는 ‘제24회 성환 배 축제’가 열렸다. 지난 29일 성환문화회관 잔디광장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성환청년회의소 주관으로 배 재배 농업인과 주민, 관광객 모두 함께 즐
[금요저널] 천안시 두정도서관이 11월‘인문학 - 도서관 속 인문학’을 주제로 제로웨이스트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관은 책과 친숙해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일 년 열두 달 도서와 관련된 테마 프로그램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금요저널]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천안시 내 양성평등한 육아환경 조성을 위해 아버지 교육 중 하나로 ‘프랜대디’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친구 같은 아빠를 일컫는 말인 ‘프랜대디’는 천안시 아빠들의 육아 활성화를 목적으로 올해 4월부터 5회기
[금요저널] 천안문화재단 천안시립미술관은 11월 1일부터 ‘2022 전시해설사 양성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시해설사로서 기초 역량을 갖출 수 있는 이론교육으로 11월 16일부터 12월 14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5주간 진행된다. 미술관은 다변화
[금요저널] 천안박물관은 11월 4일부터 24일까지‘제25기 천안박물관 역사문화대학’을 개최한다. 역사문화 대학은 천안시민들을 대상으로 4일 개막하는 천안박물관 기획특별전 ‘천안의 관아’와 연계해 진행된다.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 역사문화 대학은 조선시대 천안의 위
[금요저널] 천안시는 지난 29일 오전 불당동 일원에서 청소년 교통안전 봉사단이 시민 교통안전 의식 상향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캠페인 진행은 천안시 안전보안관이 맡았으며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모집된 청소년과 대학생 등 40여명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캠페인
[금요저널] 천안시는 올해 7월 1일 기준 4,466필지 개별공시지가를 10월 31일자로 결정·공시하고 11월 30일까지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이번 결정·공시 대상은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 등 토지이동이 발생된 토지
[금요저널] 천안시가 지원하고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천안지부가 주최·주관하는 ‘제20회 도솔미술대전’이 10월 31일부터 11월 12일까지 천안신부문화회관 제1·2·3전시실에서 열린다.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는 제20회 도솔미술대전은 1부 10월 31일부터 11
[금요저널] 천안시는 31일부터 천안시서북구예비군종합훈련장과 천안시 동남구예비군훈련장에서 700여명의 지역 예비군 훈련 대상자를 대상으로 천안청년센터 소개 및 일자리 사업 안내 등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지역 예비군 훈련 대상자는 학생예비군, 직장예비군을 제
[금요저널] 천안시는 28일 2022 대한민국 도시혁신 산업박람회 ‘지역 도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용인시 도시재생활성화 사업지별 지정주제에서 우수상인 문화일보회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현재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도시재생 청년인턴 류혜민, 이태경
[금요저널] 천안시가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각 읍면동 노인 담당자,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제공하는 3곳 수행기관과 노인돌봄 대상자 발굴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이날 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을 위해 현장소통 간담회를 열어 민관이 한자리에 모인 가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7월 1일 기준 1749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31일 결정·공시했다. 이번 개별공시지가 공시대상은 2022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 합병 등 토지이동사유가 발생한 토지로 비교 표준지를 적용해 지가를 산정한 후 감정평가사 검
[금요저널] 영주시는 배출가스로 인한 대기 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을 7일부터 11일까지 추가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영주시에 등록된 건설기계 중 ‘04년 이전 배출가스 규제기준을 적용받은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 및 굴착기를 소유한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는 이태원 압사사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뜻에서 지역에서 개최중이거나 예정된 행사를 전면 취소하거나 축소키로 결정했다. 시는 지난 30일 긴급안전 대책회의를 열고 대형 인명 참사가 발생해 다수 인원이 모이는 행사를 자제하고 애도 시간이 필요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