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미시는 16일 10:30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협의회’정기회의를 개최해, 구미시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에 대한 지원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새롭게 위촉하는 위원 3명에게 위촉장
[금요저널] 대구시 농업기술센터는 6월 15일 농업기술센터 녹색전당에서 ‘제5기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생은 지난 3월 23일부터 6월 15일까지 도시농업의 이해, 도시농업 관련 원예작물 재배기술, 유형별 텃밭사례,
[금요저널] 대구시와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는 16일 관광-항공 연계 민·관 협력위원회를 발족해 첫 회의를 열고 대구공항 활성화를 위한 인바운드 관광객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민·관 협력위원회는 대구시와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와 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 주도로 관
[금요저널] 대구시 농업기술센터는 도시농업분야 시범사업으로 대서중학교 도서관 내에 실내공기정화식물을 식재한 바이오월을 설치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교실 및 사무공간 부피 대비 2% 공기정화를 통한 그린 인프라 조성을 위해 국비사업인 ‘식물활용 그린스쿨·오피스 조성
[금요저널]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낙동강 녹조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조류 차단막 정비, 고도 정수처리 운영 및 수질검사 강화 등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용할 수 있는 수돗물 생산 공급에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올해 장기간 가뭄과 수온 상승으로 낙동강 강
[금요저널] 칠곡군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SNS 인플루언서를 초청 청정·안전한 칠곡의 관광 명소를 소개하는 팸투어를 6. 16. ~ 6. 17. 실시했다. 팸투어는 여행관련 작가·언론인·동호회, 여행업체, 블로거 등을 초청해 지역의 관광지를 소개·홍보하기 위한
[금요저널] 주낙영 경주시장이 지난 14일 경주예당에서 열린 ‘2022 한국가곡의 밤’의 특별 초청가수로 깜짝 등장해 출연진과 관객들을 격려했다. 주 시장은 이날 검정 연미복에 나비넥타이를 매고 무대에 올라 조영식 작사 김동진 작곡 ‘목련화’를 열창해 관객들의 박수갈
[금요저널] 경주시가 16일 한국관광공사·경북도와 ‘2022년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은 첨단정보통신기술을 관광에 접목해 편리한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경주시는 지난 3월 문화체육
[금요저널] 울진군은 6월 15일 울진읍 읍내리 571번지 일원에서 전통 문화계승과 보전에 기여할 울진전통문화교육회관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개관식에는 울진군수를 비롯한 국회의원, 각 기관단체장, 향교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커팅, 기념식수, 교육회
[금요저널] 칠곡군은 지난 15일 교육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6월 어느날, 희망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공연에는 노부스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함께 성악가 그룹인 브리즈와 프리소울이 출연해 뮤지컬 캣츠의 메모리, 맘마미아의 댄싱퀸, 오페라 라트라비아타 중 축배의 노래, 뮤
[금요저널] 영양군은 오는 7월‘경북 민관협력형 배달앱’운영을 앞두고 운영사인 ㈜먹깨비 및 수탁기관인 경북경제진흥원과 함께 배달앱 가맹점을 모집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가맹점 신청은 포털사이트 검색창에‘먹깨비’로 검색 후‘사장님사이트’에서 가입하거나 먹깨비 고객센터
[금요저널] 서부2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와 존경을 표하고 명예를 선양하기 위해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와 자긍심을
[금요저널] 박경귀 아산시장 당선인이 세계 디스플레이 메카인 아산 탕정 ‘아산디스플레이시티2’로 ‘디스플레이 뮤지엄’ 유치에 나섰다. 이와관련 박 당선인은 15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를 방문해 “디스플레이의 과거와 현재를 보여주고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디스플레이
[금요저널] 향토작가 김정옥의 ‘채송화의 여름’ 전이 김천시청 종합민원실 북카페 코너에서 6월 16일부터 7월 15일까지 개최된다. 긴 코로나19 감염병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힘든 경제로 서민들의 삶이 팍팍한 요즘, 옛 고향 골목길 어귀, 장독대 아래에 잡초처럼 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