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산군은 지역 내 어르신의 대표적인 여가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경로당에 대해 2023년부터 운영비를 매월 10만원씩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현재 군내 경로당은 총 389개소이며 노인인구의 70% 이상인 약 7만8000여명의 회원이 등록돼 있다. 군은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가 차기 세종시 제1금고에 농협은행, 제2금고에 하나은행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제안서를 접수한 결과, 농협은행, 하나은행 등 2곳이 제안서를 제출했다. 이어 시는 지난 25일 공
[금요저널] 천안시 부성2동은 27일 서북구 치매안심센터와 65세 이상 치매의심 어르신들을 위해 ‘우리동네 치매안심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실천을 위해 부성2동의 보건연계 특화사업으로 진행됐다. 1차로 선정된 8개소 경로당 어르신들을
[금요저널] 천안시 중앙동 행복키움지원단은 27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4분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3분기 지원단 사업 보고를 시작으로 중앙동 특화사업인 홀몸 어르신 행복밥상과 유산균음료 지원사업을 살펴봤다. 또 4분기 활동 예정 사업인 취약계층
[금요저널] 천안시 봉명동은 지난 26일 자생단체, 마을 주민과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청정봉명 클린데이’를 실시했다. 봉명동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주민자치위원회, 민간단체 등은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봉정로를 중심으로 거리 청소를 추진했다. 박경화 봉명동장
[금요저널] 천안시 동면은 12월까지 생애전환기 진입 가구를 대상으로 건강면접조사를 실시한다. 동면은 건강면접 조사표를 활용해 대상자의 건강위험요인과 건강 욕구를 파악한 후 상담과 교육을 제공하고 필요시 건강·복지서비스를 연계한다. 이와 함께 천안시복지재단과 충남사회
[금요저널] 이영호 천안시 동면장이 지난 19~24일 벼 수확 현장을 방문해 농민들을 격려했다. 이영호 면장은 농가를 방문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수확의 기쁨을 함께했다. 이영호 면장은 “코로나19와 가뭄이라는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고생한 농민들이 있었기에 수
[금요저널] 천안시 신방동은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바탕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나선다. 신방동은 오는 12월 30일까지 행안부 주관으로 주민등록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 소속 59개 통장은 지난 26일 교육을 받았으며 약 2주간 방문조사를 통해 세대 주민등록
[금요저널] 천안시 신방동 새마을남·여협의회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중증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집수리 사업을 실시했다. 새마을남여협의회는 매년 복지 사각지대 놓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지원 대상은 하지 기능 중증장애인 가구로 천
[금요저널] 천안시 백석동에 소재한 주식회사 신성개발이 목천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후원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후원금은 지역 내 소외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 생계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기현 대표는 “목천읍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금요저널] 호반건설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가 27일 관내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천안시복지재단에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호반사랑나눔이 단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주거 취약계층의 환경개선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금요저널] 천안시 서북구보건소가 시민 위생 및 감염병 예방을 위해 주 출입구에 유모차 살균기를 설치·운영한다. 유모차살균기는 원터치 방식으로 작동 시간은 20초 내외이며 자외선 살균램프를 활용해 세균과 바이러스를 박멸하고 미세먼지도 제거할 수 있다. 또 유모차뿐만
[금요저널]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이 천안지역 중소기업의 경영·기술애로 해소에 나섰다. 진흥원은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협력센터와 지난 26일 천안SB플라자 중회의실에서 ‘천안지역 기업 컨설팅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역 중소기업 6개 사가 참석한 가운데
[금요저널] 천안문화재단이 공간지원사업에 따라 한 뼘 갤러리로 운영 중인 삼거리갤러리와 서북갤러리에서 11월을 맞아 8건의 대관 전시를 선보인다. 삼거리 갤러리는 4건의 전시를 개최한다. 첫 번째 전시는 코로나19로 지친 현대인의 삶에 꼭 필요한 ‘쉼’의 가치를 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