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는 13일 통행 불편 해소 및 어린이 통학로 보행 안전 확보 등 지역주민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한 ‘불당동 보행육교’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불당동 보행육교 설치는 8차선 도로로 단절된 불당1동과 불당2동을 연결해 상권 활성화와 공동학군 학생들의
[금요저널] 금산군은 제원면 월영산 출렁다리의 문화·예술 콘텐츠 확대를 위해 지난 11일부터 야외무대를 무료로 개방했다. 이번 야외무대 개방은 예술가 및 일반인들이 기량을 선보이고 방문객들에게도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으며 관리사무소에
[금요저널] 금산군은 직원 보육부담을 덜고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10일 금산읍에 군청 직장어린이집을 개원했다. 이 어린이집은 군청과 도보로 3분 이내 거리에 위치한 폐원 어린이집 부지를 활용해 연면적 지상 1층 281.02㎡ 규모에 보육실 4개, 사무실 2개
[금요저널] 금산군은 자연과 함께 머물 수 있는 치유 및 휴식공간 구축을 위해 총사업비 188억원을 투입해 금산읍 아인리 일원에 통합돌봄 복지마을을 조성한다. 이 사업은 지역균형발전사업으로 추진되며 오는 2025년까지 9770㎡ 구역에 야외돌봄존, 통합돌봄존, 치유둘
[금요저널] 금산군은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와 직무능력 함양을 위해 지난 10일 안전보건관리감독자로 지정된 간부공무원 및 사업담당자 80명을 대상으로 금산읍 청산회관 8층 여성창의문화센터에서 특별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의 주요내용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11일 청소년과 만나는 동네 한 바퀴 사업의 일환으로 군북면 조정리 마을을 찾아 마을 캐릭터 재활용 분리 수거함 꾸미기 등 봉사를 전개했다. 이날 금산고와 금산여고 학생 12명이 참여해 어르신과 분리수거의 필요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수거
[금요저널] 문정우 금산군수는 13일간부회의에서 “오는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금산인삼관 광장에서 제2회 금산 삼계탕축제가 개최된다”며 “대표 여름 보양 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올해 축제에서 금산을 대표하는 삼계탕을
[금요저널] 계룡시 공공도서관은 관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독서에 대한 흥미 유발 및 책 읽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13일부터 ‘독서통장정리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독서통장정리기는 어린이에게 지급된 독서통장에 책 제목, 대출·반납일 등 자신의 독서이력을 통장 형식으로 손
[금요저널] 민선8기 군위군수직 인수위원회에서는 13일 군위군의 새로운 도약과 지역의 미래가치를 새롭게 표현할 수 있는 군정슬로건을 이달 20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군민통합·지역발전·군민행복을 위한 군위군의 정체성 재확립과 자긍심 고취 등 변화하는 여
[금요저널] 계룡시가 환경보호의 중요성 및 생활 속 실천방안 등을 전달하기 위한 ‘찾아가는 환경교육’에 나섰다. ‘찾아가는 환경교육’은 시민의 지역환경문제 자율 해결능력을 배양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능동적 환경문제 해결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하는 교육으로 실생활과 연관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6월 12일“제77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이해 지역주민의 구강보건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구강건강 홍보·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구강보건의 날은 어린이의 첫 영구치인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6’과 어금니‘구’자를 숫자화한‘9
[금요저널] 문경시 드림스타트는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간 10가구 38명을 대상으로 문경시 불정자연휴양림에서 가족힐링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마음을 숲 속 걷기를 통해 힐링하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추억을 만드는
[금요저널] 문경시가 주최하고 경북도민일보가 주관한 2022년 생태교란 유해어종 퇴치 낚시대회가 6. 11. 산양면 소재 평지저수지에서 대회 관계자를 비롯해 문경시 낚시동호회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이날 대회는 코로나1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문경시협의회와 바르게살기운동남원시협의회는 6월 10일 부터 6월 11일 이틀 동안 전라북도 남원에서 자매결연 교류행사를 개최했다. 두 협의회는 지난 2019년 민족의 단결과 통일 저해한 고질적인 병폐인 지역갈등해소 노력과 영호남 화합으로 국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