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홍성군은 지난 19일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남도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로 인한 원자재값 상승 등 건설경기 악화 등 최근 대내외적 여건으로 어려움을 겪는 건설업계 목소리를 청취하고 앞으로의 건설산업
[금요저널] 홍성군 장애인스포츠의 요람인 홍성군장애인스포츠센터가 2022년 우수장애인체육시설 선정 사업에서 우수 시설로 선정됐다. 우수시설 선정은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전국 장애인체육시설 69개소와 장애인 친화 체육시설 31,554개소를 대상으로 장애인
[금요저널] 홍성군의 지역특화작물 홍성마늘이 지난 8월에 이어 두 번째 싱가포르 수출길에 오른다. 홍성마늘 수출은 지난 8월경 싱가포르 시범 수출을 통한 현지 시장성 조사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며 1차 수출과 같이 총 300kg의 물량으로 포장된 깐마늘과 피마
[금요저널] 영주문화관광재단 은 ‘쁘띠 포토그래퍼 in 148 – 작은 시선 展’을 오는 21일부터 11월 3일까지 148아트스퀘어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지난 10월 ‘쁘띠 포토그래퍼를 찾아라 in 무섬’에 참여한 6~10세 어린이 43명이 일회용 필름 카메
[금요저널] 단종과 금성대군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문화도시 영주시와 영월군의 양 문화원이 공동 주관하는 단종과 금성대군의 만남 ‘제2회 고치령 위령제’가 오는 20일 단산면 고치령 정상에서 개최됐다. 고치령은 역사적으로 ‘단종애사’의 슬픔을 간직한 恨이 서려 있는 고
[금요저널] 영주시는 20일 영주시민회관에서 영주시 농축산분야 활용과 신산업 육성 방안을 찾고자 마이크로바이옴 산업화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영주시와 대한마이크로바이옴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광운대 바이오통합케어경영연구소, ㈜마이크로바이옴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포
[금요저널] '인삼, 세계를 품고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9월 30일부터 10월 23일까지 24일간 열리는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가 K-인삼 산업의 수출 경연장으로 자리매김하면서 3150만 달러 수출협약 성과를 남겼다. 20일 엑스포 조직위에 따르면 풍기인삼의
[금요저널] 보령시는 오는 29일 오서산 성연 주차장 및 억새군락지 일원에서 제4회 보령오서산 억새꽃 등산대회를 개최한다. 보령오서산 억새꽃 등산대회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등산대회는 자랑스러운 지역의 생태 자원이자, 명산인 오서산을 널리 알리고 등산을 통한
[금요저널] 보령시가 ‘2022 보령방문의 해’를 맞아 목표로 세운 관광객 2000만명을 조기에 돌파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2022 보령방문의 해 사업은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성공 개최를 응원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관광산업 및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진행했으
[금요저널] 안동시보건소는 10월 18일 안동시보건소 보건훈련실에서‘2022년도 생물테러 대비·대응 모의훈련’을 개최했다. 생물테러 훈련은 안동경찰서 안동소방서 안동보건소 직원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물테러 초동 대응요원의 대응 절차, 개인 보호복 레벨 착탈방법
[금요저널] 안동시는 금년도 공공비축미곡 5,184톤과 추가로 매입하는 시장격리곡 3,773톤을 합한 총 8,957톤을 매입한다. 건조벼는 11월 8일부터 오는 12월 말까지 읍면동별 지정된 장소에서 매입을 할 계획이고 산물벼는 지난 10월 11일부터 시작해 11월
[금요저널] 안동시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시행하는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 국비공모사업에 2개 지구, 159ha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풍산읍, 북후면 2개 지구에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수혜면적 159ha에 총 75억원을 투입해 안정
[금요저널] 예산군 수도과는 지난 19일 예산정수장 취수원으로 사용 중인 무한천 수질 보전을 위해 봄맞이 자연정화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날 자연정화활동은 수도과 직원 19명이 참여해 보호구역 주변 농경지에 버려진 폐비닐과 무단 투기된 생활폐기물 등 여름동안 하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예산전통시장 일원에서 진행된 제6회 예산장터 삼국축제 기간 중 아동권리 인식개선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참여기구인 아동참여위원회와 함께 아동권리의 개념과 올바른 아동권리를 널리 알리고 아동 복지제도 및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