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홍성군이 오는 6일부터 네이버 쇼핑라이브 채널에서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홍성한우와 홍성마늘 패키지를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번 라이브커머스는 6일과 13일 오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총 2회에 걸쳐 진행하고 구이용 한
[금요저널] 홍성군청의 매일 아침에는 본격적인 업무 시작 전 모든 부서에 울려 퍼지는 목소리가 있다.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이다. 내가 먼저, 상대의 눈을 보며 미소를 지으며 밝은 음성으로 허리를 굽혀 인사하는 습관이야말로 민원인의 마음을 열게 하고 나의 인격을 높
[금요저널] 세종시가 미래전략수도로 한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선 대전·세종경제자유구역 지정이 반드시 필요하고 이를 위해선 현재의 기반시설 활용과 기업의 투자유치에 매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한 세종시의 설치 목적에 걸맞은 기구정원 기준과 기준인건비를 폐지하고
[금요저널] 태안군이 지역 청년들의 안전을 위해 현역 군복무자를 대상으로 상해보험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히고 대상자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군은 지역 청년이 군복무 중 사고를 당했을 경우 당사자와 가족의 심리적·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현실적 지원책 마련이
[금요저널] “취임 초기의 초심을 잊지 않고 지난 4년 간의 지역 발전을 밑거름 삼아 더욱 높은 곳으로 도약하는 ‘천하태안’ 건설에 앞장서겠습니다”오는 8일로 민선8기 태안군수 취임 100일을 맞이하는 가세로 군수가 소통과 경청, 그리고 열린 마음과 낮은 자세로 혁신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체육회가 지난 1일 연동초등학교에서 ‘제67회 연동면민 화합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로 67회를 맞이한 면민 화합체육대회는 1953년 장옥 전 면장의 주창으로 시작돼 면민의 관심과 참여 속에 69년째 이어지고 있는 유서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에 위치한 대전온누리교회 세종교육관이 5일 대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문구류, 식료품 등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기부 물품은 아나바다 운동 수익금으로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대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금요저널] 세종시보건소가 관내 아동의 구강건강증진을 위해 이달부터 ‘어린이 불소바니쉬 도포 사업’을 무료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불소는 치아를 더욱 단단하게 해주고 세균 활동을 억제해 충치를 예방해주는 물질로 불소치약, 불소양치용액, 불소도포 등의 방법으로 충치
[금요저널] 휠체어펜싱을 즐기던 생활체육인이 휠체어펜싱팀 감독의 관심으로 신인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주인공은 휠체어 펜싱 신인선수 김예지선수.김 선수는 휠체어펜싱을 접하기 전까지 ‘찾아가는 생활체육서비스 프로그램’에 참여하던 생활체육인이었다. 이
[금요저널] 어린이들이 생활 속 안전지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체험형 안전교육의 장이 열린다. 시는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정부세종컨벤션센터, 호수공원 제2주차장에서 어린이 종합 안전체험교육인 ‘제8회 세종 어린이 안전체험축제’를 개최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세종특별자치시시각장애인연합회와 5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제43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10월 5일인 흰지팡이의 날은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가 시각장애인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지정한 날이다. 리처드 후버 박사가 시각장애인이 보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청렴세종 실현을 위해 5일 시청 여민실에서 최민호 시장을 비롯한 4급 이상 간부공무원 90여명을 대상으로 ‘2022년 하반기 간부공무원 청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김정환 청렴전문강사를 초청해 청렴한 공직사
[금요저널] 로봇·인공지능 전문가들과 세종시민들이 함께 과학기술 발전이 가져올 미래를 함께 상상해보는 시간이 마련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 세종테크노파크,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와 공동주관으로 10월 8일 세종컨벤션센터 중연회장에서 ‘세종시 미래대응
[금요저널] 오는 2025년부터 세종시와 충남 공주시를 연결하는 세종-공주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가 운행될 전망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세종과 공주를 연결하는 세종~공주 광역 BRT 개발사업이 ‘간선급행버스체계의 건설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 제5조 제5항에 따라 국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