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남도는 7일 오후 경남도청에서 ‘2023년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발대식을 갖고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행정안전부와 경상남도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업비 총 1억원을 투입해 청년공동체가
[금요저널] 경남도는 4월 6일부터 7일까지 KB인재니움 사천연수원에서 도청 공무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기 2023년 경상남도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다시 추진 되는 이번 역량강화 교육은 6월까지 총 6기수, 1,
[금요저널] 경상남도 항만관리사업소는 7일 지방관리무역항인 거제시 옥포항 내 출입통제구역에 대해 통영해양경찰서와 함께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합동단속은 ‘항만법’ 제28조 제2항의 규정에 의거 옥포항 항만구역 내 출입통제구역 지정·시행에도 불구하고 낚시객 등의 반
[금요저널] 경남도는 NHN이 7일 김해 내동에 연구개발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병규 경제부지사, 김해시 김석기 부시장, NHN 김동훈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앞서 2021년 7월 경상남도는 NHN㈜, HDC현대산업개발, 김해시와 함께 'NHN㈜
[금요저널]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지난 7일 동의보감촌 엑스포주제관 다목적실에서 ㈜미래투어와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입장권 구매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조직위에 따르면 이날 약정식에는 이승화 조직위원장, 박정준 사무처장, 미래투어 민연화
[금요저널]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는 7일 하동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현장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이날 보고회는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하승철 공동조직위원장, 박옥순 사무처장, 전인근 총감독을 비롯해 하동군청 관계자, 조직위 직원
[금요저널] 경남도는 전년도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6개월간 시군과 합동으로 상속 부동산에 대한 취득세 일제조사를 실시한 결과, 4,780명에 대해 취득세 등 48억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상속 취득세는 사망자의 상속재산에 대해서 등기 여부와 상관없이 사망일이
[금요저널] 경남도는 지역의 독립영화 제작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영상산업 생태계 마련을 위해 ‘2023 경남 독립영화 제작 지원사업’ 지원 작품을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완성작 기준 경남을 배경으로 30% 이상을 촬영한 영화 작품으로 영화활동 실적이 있고 공고일 현재
[금요저널]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 100일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기부금의 효율적인 관리와 운용을 책임지는 ‘경상남도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가 출범했다. 경남도는 7일 오후 도정회의실에서 위원 위촉식과 함께 첫 회의를 개최했다. 심의위원회는 위원장인 최만림 행정부지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이 기록물의 체계적인 관리 및 보존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7일 함평군에 따르면 기록물 관리 교육이 지난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번 교육은 기록물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 및 담당자 역량 강화를
[금요저널] 한국후계농업경영인 태안군연합회가 지난 7일 군민체육관에서 가족화합 전진대회를 열고 후계농업인 가족 간 화합과 우의를 다졌다. 이날 행사는 최근 침체된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 농업인들의 사기 진작 및 유대감 형성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가세로 군수를
[금요저널] 함평군 농업기술센터가 양돈 분야 강소농 경쟁력 강화를 위해 양돈농가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함평군은 “강소농 육성 양돈과정 교육생 20여명이 지난 6일 해남 땅끝애돈인영농조합법인을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문가 컨설팅과 현장견학을 통한 양
[금요저널] 장흥군은 ‘2023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 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사회보장급여를 받는 복지수급자의 부정수급 차단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추진한다. 조사 대상은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한
[금요저널] 거창군은 지역농업인이 제안하는 사업을 발굴하고 농업인의 참여농정 실현을 위한 ‘2023년 주민제안 농정 공모 사업’을 오는 28일까지 신청 받는다. 다수 주민이 수혜를 받을 수 있는 농촌마을 공동사업을 희망하는 거창군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다만 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