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본원이 위치한 보람종합복지센터에서 사회복지 기관장을 대상으로 인사노무 교육을 개최한다. 22일과 29일 양일에 걸쳐 나누어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의 지역복지네트워크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지역 내 복지 기관장 50여명을
[금요저널] 포항시는 첫 벼베기를 25일 청하면 미남리 610번지 박종칠 농업인의 논에서 실시했다. 조생종인 경북9호 품종의 수확한 벼는 즉시 건조 후 정미해 햅쌀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전량 판매될 예정이다. 이날 첫 벼베기 행사에는 이강덕 포항시장과 쌀 전업농, 농업
[금요저널] 포항시 북구청은 25일 신청사 도시숲 일원에서 개청식을 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개청식은 도시숲과 문화·행정이 어우러진 시민 행복 공간인 북구청사 조성을 축하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더 큰 포항’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한
[금요저널] 경산시에서는 25일 다중이용시설인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에서 생물테러 대비 대응훈련을 했다. 이날 시장, 시의회의장, 50사단 화랑여단 여단장, 경산대대 대대장, 경산경찰서장, 경산소방서장, 영남대학교 부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전력공사 등 10여 개
[금요저널] 제11회 한국여성농업인 경상북도대회가 24일 '풍요로운 농촌의 미래 경북 한여농과 함께'라는 주제로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사단법인 한국여성농업인 경상북도연합회가 주최하고 경산시 연합회가 주관한 ‘제11회 한국여성농업인 경상북도대회’는 이달희 경북도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세종시민을 위한 공공서비스 확대 일환으로 현장실습 기회가 부족한 취업준비 전공자의 전문능력 함양에 도움이 되고자, 공공 하·폐수처리시설 전문기술 업무 매뉴얼 콘텐츠를 자체 제작해 온라인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매뉴얼 영상은 공단
[금요저널] 논산시는 24일 오후 논산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적 특작부대 침투에 의한 다중이용시설 테러 및 화재 상황 대처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논산시를 비롯해 제3585부대 4대대, 논산경찰서 논산소방서 한국전력 논산지사, 한국수자원공사 논산수도센터, 논
[금요저널] 12만 논산시민의 숙원이었던 호남선고속화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서 국방안보특례도시의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논산시는 24일 기획재정부의 ‘재정사업평가위원회’심의를 통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호남선 고속화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창업 생태계 조성과 투자유치 촉진에 대한 전략 논의를 위해 이준배 경제부시장 주재로 충청권 액셀러레이터 대표 등과 ‘세종시 창업·투자 정책 사업 간담회’를 진행했다. 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한국 액셀러레이터 협회 등 충청권 창업·투자 전문가
[금요저널] 천안중앙직업전문학교는 25일 문성동 주거취약계층에 네일아트, 머리 커트와 펌 등 무료 미용 서비스를 지원했다. 평소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제때 머리를 자르지 못하는 등 기초 미용에 취약한 수급자, 저소득층 등에게 재능기부로 서비스를 제공했다. 박민숙 교장은
[금요저널] 천안시 청룡동 행복키움지원단은 25일 노후된 주택의 천장이 내려앉아 오갈 곳 없는 긴급 주거 위기가구를 ‘홈닥터·홈클리닉 사업’으로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대상인 A 씨는 자가와 차량을 소유해 국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취약가구는 아니었으나, 남편
[금요저널] 천안시 성정2동은 관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관내 공인중개사사무소와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선다. 성정2동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전입신고를 하지 않고 거주지를 이전하는 주민 등 모두가 대부분 공인중개사사무소를 통해 임대차계약을 작성하는 점에 주목해
[금요저널] 천안시 청룡동 자율방재단이 삼룡동 침수피해 가구와 청양군 수해복구 현장을 찾아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지난 22일 오전에는 삼룡동 삼영소류지 인근 저지대 침수피해가구를 찾아 복구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23일 오후에는 청양군 남양면 수해복구 현장에 긴
[금요저널] 천안가야밀면은 지난 24일 외식상품권 100매를 성환읍에 기부했다. 기부한 밀면·만두교환권은 지역 내 거주하는 다문화가정과 저소득가정 22가구에 전달됐다. 박용호 대표는 “유난히도 더웠던 올여름 폭염으로 지친 지역주민들에게 시원한 식사 한 끼 대접해드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