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은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이전과 다른 획기적이고 내실 있는 국비사업 발굴을 지시했다. 이 시장은 “획기적인 국비사업 발굴은 도시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힘이며 시민의 미래에 중요한 영향을 주는 요소”며 “대전만의
[금요저널]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인 전라남도 나주시가 평생학습 분야 정책 우수성과 경쟁력을 연이어 입증하고 있다. 나주시는 지난 26일 한국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 어워드’에서 도내 지자체 중 유일하게 ‘좋은 정책상’을
[금요저널] 구미시는 대구경북산업안전본부와 함께 2월부터 두 달간 구미시 소속 29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위험성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위험성평가란 사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요인을 근로자와 함께 사전에 파악하고 그 유해⋅위험요인이 사고로 발전할 수
[금요저널] 영호남 대표 도시 구미시와 김제시가 자매결연도시로써 지역 균형발전과 상생협력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에 동참하면서 따뜻한 동행에 다시 한번 손을 맞잡았다. 구미시에 따르면 30일 오전 김장호 구미시장과 정성주 김제시장은 각각 NH농협은행 구미시청출장
[금요저널] 영암군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2,400여명에게 한파·폭설에 따른 긴급 난방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난방비는 에너지가격 급등과 물가 상승 등 경제위기와 유례없는 한파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긴급민생대책의 일환으
[금요저널] 화순군은 상향식 혁신의 지속적 기반 마련을 위해 군청직원으로 구성된 MZ세대 모임인 ‘제2기 화순군 혁신 주니어보드’를 새롭게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 구성된 2기 멤버는 7급 이하와 1980년 이후 출생 직원 26명으로 위캔팀, 베터팀, 스푼팀
[금요저널] 화순군은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기 위해 군민을 대상으로 매년 탄소포인트제를 추진하고 있으며 연중 신규 참여자를 모집한다. 탄소포인트제는 과거 1~2년간 에너지 사용량과 현재 사용량을 비교해 사용량 절감에 따라 탄소포인트를 부여하고 인센티브로 환산해 지급하
[금요저널] 화순군이 행운과 도약을 상징하는 계묘년 새해를 맞아 힘찬 발걸음을 시작했다. ‘화순을 새롭게 군민이 행복하게’를 슬로건으로 작년 7월 야심차게 출범한 민선 8기 화순군은 지난 6개월 동안 각종 조례를 정비하고 군수 공약 세부실천계획을 수립하는 등 바쁜 와
[금요저널] 영암군 치매안심센터는 2월 1일부터 3월 15일까지 치매환자 자율학습교실인‘시나브로 배움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동절기에 치매안심센터 교육실을 개방해 자율학습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사업으로 주 2회 총
[금요저널] 전남 강진군이 오는 2월 1일부터 ‘청소년 100원 이음버스’ 운행을 실시한다. 청소년 100원 이음버스는 만 6세~18세 청소년들이 노선과 거리에 관계없이 강진군 농어촌버스를 1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제도다. 아동과 청소년의 교통요금 부담을 완화하고
[금요저널] 제9대 문경시의회가 인구감소·지방소멸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문경시의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야심차게 시작한 문경시 의원연구단체가 이달 25일 ~ 27일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며 첫 번째 연구활동을 마무리했다. 제9대 문경시의회 의원연
[금요저널] 장성군이 ‘귀농귀촌 동네작가’를 오는 3일까지 모집한다. ‘귀농귀촌 동네작가’는 마을 주민을 동네작가로 선정해 정기적으로 귀농귀촌 콘텐츠를 생성하는 사업이다. 마을 이야기부터 농촌 생활, 영농 현장에 이르기까지 지역의 생생한 소식을 전하게 된다. 귀농과
[금요저널] 논산의 가볼 만한 곳을 알고 싶다면? 논산의 농특산물 구입처를 찾고 싶다면? 궁금증을 해소하고 알찬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논산시만의 새로운 웹 서비스망이 펼쳐졌다. 논산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한눈에 보는 논산 통합 웹 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한다고 3
[금요저널] 논산열린도서관이 2월 1일부터 영화, 드라마, 웹 예능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V.O.D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기존 도서관에서 DVD를 통해 영상 콘텐츠를 제공하던 방식에서 한발 나아가 O.T.T를 연동해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