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도가 일용직 근로자, 1인 자영업자 등 고용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은 노동 취약계층도 맘 편히 입원 치료나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선다. 도는 올해부터 노동 취약계층의 생계 부담 완화 및 건강권 보장을 위해 입원 기간, 건강보험공단 일반건강
나주경찰서(서장 박상훈)는 1. 13. 오후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이화영아원, 계산요양원, 금성원 3개소를 방문,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품 전달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해 나주경찰서 직원들이
[금요저널] 화순군은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월21일부터 1월24일까지 군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 응급의료센터인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을 비롯해, 병원 6개소, 의원 8개소, 보건소 1개소, 약국 19개소를 설 연휴기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13일 트라이-포트 아산항 개발을 위한 자문위원 위촉식 및 전문가 토론을 개최했다. 이날 김형근, 서수완, 신승식, 이성우, 김양중, 김형철, 임승만 7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임기는 2025년 7월 31일까지다. 위촉장 수여식에 이어
[금요저널] 박경귀 아산시장이 16일 시청에서 열린 신년 세 번째 간부회의에서 “경찰타운 내 국립경찰병원 분원설립과 동시에 도심형 항공 모빌리티 시스템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경귀 시장은 국·소장 등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국립경찰병원 분원이 설립되면 중부
[금요저널] 예천군 범우리공원 숲속놀이터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우수 어린이놀이 시설’ 공모에서 최종 선정됐다. 전국 7만8천여 놀이터 중 안전관리, 운영실태 등 5개 분야를 평가해 최종 7곳을 선정했으며 그중 ‘범우리공원 숲속놀이터’는 대한민국 대표 놀이터로 그
[금요저널] 예천군은 1일부터 고향사랑기부제를 시행 중인 가운데 출향인들 기부가 이어지면서 13일 현재 기부액 총 3,700만원을 돌파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이 거주하는 주소지 외 다른 지역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지자체는
[금요저널] 전남 구례군은 미세먼지 저감 대책의 일환으로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를 설치할 시 보조금을 지원하는 '2023년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16일부터 추진한다.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란 시간당 증발량이 0.1톤 미만인 보일러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금요저널]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강만수 경상북도의회의원 및 의회직원일동은 1월 16일 지역아동센터 4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를 격려하는 등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이번 위문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
[금요저널] 영암군이 2023 설날장사씨름대회 개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영암군은 지난 16일 안전하고 성공적인 2023 설날장사씨름대회 개최를 위해 관련 실과소별 업무 추진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경기장 시설·안전·교통대책 등 성공적인 대회를 위한 마무리 준비에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16일 도청 정철실에서 ‘5·18 기념공간 조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어 용역 결과를 토대로 5·18 커뮤니티 센터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문금주 전남도 행정부지사, 전남지역 5·18단체 대표와 다양한 인사로 구성된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주원영)은 2023년 1월 13일(금) 영천교육지원청 4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 교감 30여명을 대상으로 ‘2023학년도 중학교 배정 결과 발표 교감회의’를 개최하였다. 2023학년도 중학교 입학업무 관
[금요저널] 태국을 방문 중인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수도 방콕에서 역대 최다인 현지 관광객 1만 3천여명 유치를 목표로 관광설명회를 열었다. 김영록 지사는 16일 방콕 칼튼호텔에서 현지 여행·항공업계, 관광 관련 기관 관계자와 언론인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16일 오후 설 명절을 맞아 자모원과 천성원 다비다의 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생활자와 종사자들에게 설 명절 인사를 전했다. 이장우 시장은 “고물가와 경기 불황으로 모두가 힘들지만 이런 때일수록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온정의 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