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산군보건소는 동거가족 중 치매환자가 있을 경우 연말정산 소득공제에서 나이 제한 없이 1명당 연 200만원의 추가공제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현행 ‘소득세법’ 제51조 제1항 제2호 및 같은법 시행령 제107조 제1항 제4호에 따라 치매환자는 추가공제
[금요저널] 예산군이 폐반사필름 집중 수거 기간이 오는 20일 종료된다고 밝혔다. 군은 과수농가 등에 방치된 폐반사필름 및 고추농가 부직포⸱차광막에 대한 집중 수거기간을 지난해 11월 21일부터 올해 1월 20일까지 61일간 운영 중이며 맑은누리센터에서 수거를 진행하
[금요저널] 예산군은 1월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접수한다. 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6월과 12월, 연 2회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일시 납부해 액의 일부를 공제받을 수 있는 제도다. 연납신청 대상은 군에 등록된 자동차, 이륜차, 덤프트럭 등 소유자로 1월 31일
[금요저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월 10일까지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사업은 귀농 초기 주거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농업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되며 신용 및 담보대출로 대출금리와
[금요저널] 예산군농업기술센터가 과수화상병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21년 군에 과수화상병이 처음 발생한 이후 더 이상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고자 과수화상병 예방 및 발생 방지 체계를 구축하고 사전 약제방제 및 예찰, 홍
[금요저널] 예산군은 최근 기후변화로 빈번하게 발생하는 집중호우 및 대설 등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재산을 보호하고 피해를 입은 보험 가입자가 신속하게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풍수해 보험’ 가입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풍수해보험’은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5개 민영보험
[금요저널] 예산군은 공동주택 단지 내 공용시설물의 유지·보수비용을 지원하는 ‘2023년 공동주택관리지원 보조사업’을 추진한다. 공동주택관리지원 보조사업 신청대상은 사용승인일로부터 10년이 경과된 공동주택 180개 단지로 최근 5년간 지원 실적이 없는 공용시설에서 신
[금요저널] 예산군은 2022년 보호자 없는 병원사업 평가결과 충청남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예산군보건소는 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예산종합병원 및 예산명지병원과 ‘2023년 보호자 없는 병원 운영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무료 간병서비스를 연중
[금요저널] 예산군이 최근 수년간 이어진 인구감소기를 지나 2022년을 전환점으로 전년대비 인구가 766명 증가한 7만9571명으로 나타나는 가운데 인구 늘리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특히 군은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인구 증가 추세가 앞으로도 계속되면 8만명 회복도
[금요저널]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설을 앞두고 지역 소규모 농산물 가공사업장에서 100% 국산 농산물로 직접 가공한 우수 가공 상품을 이번 명절 선물로 추천했다. 추천한 제품들은 농업기술원에서 최근 전략적으로 육성한 소규모 농산물 가공사업장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엄선된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6일 도청 화백당에서 이철우 도지사,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등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종 재난현장에서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앞장서게 될 신임 의용소방대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임명된 의용소방대장 100명은 도내 각 지역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6일 도청에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2023 설명절 지원 사업 배분전달식’을 개최했다. 명절지원금은 도민과 기업들이 기부한 성금으로 재원을 마련했으며 모인 성금은 도내 전 시군을 대상으로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세대 등 복지사각지대 소외
[금요저널] 포항영일만항이 해운물류 붕괴 위기를 겪고 다시 일어서고 있다. 경상북도는 포항영일만항에서 운행이 중단됐던 인입철도가 16일부터 정기운행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포항영일만항 활성화에 큰 기대감을 안고 개통한 인입철도는 2020년 7월부터 상업운행을 시작했다.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오는 22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앞두고 김학홍 행정부지사 주재로 2023 설 명절 종합대책 부시장·부군수 영상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도민이 ‘설 명절을 더 풍요롭게, 어려운 곳은 더 든든하게’보내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