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도서관은 전국 최초로 도내 귀중자료 보존을 위한 공동보존시스템 개발에 성공, 2032년까지 총 60만 권을 수집해 영구보존한다고 28일 밝혔다. 충남도서관에 따르면 올 한 해 동안 총 3억원을 투입해 공동보존시스템을 마련했으며 귀중자료 1만 1963건
[금요저널] 충남도는 올해 국비·지방비 등 총 73억 4600만원을 투입해 ‘마을단위 액화석유가스 배관망 구축사업’과 ‘액화석유가스 용기 사용가구 시설 개선사업’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마을단위 액화석유가스 배관망 구축사업은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도시 외곽,
[금요저널] 당진시의 희망 2023 나눔 캠페인의 사랑의 온도가 지역 각계각층의 관심으로 따뜻하게 올라가고 있다. 27일 오후에는 ㈜미래엔서해에너지, ㈜에스에치, 당진시 후계농업경영인, NH농협 당진시지부,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충남도회 당진지부가 시청을 찾아 희망 20
[금요저널] 당진시가 채운동에 위치한 탑동 초등학교 등하굣길에 자녀안심 그린 숲을 이번 달 조성 완료했다. 자녀안심 그린 숲 조성 사업은 초등학교 주 출입문 인근 어린이보호구역 내 가로 숲을 조성해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환경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가로 숲 조
[금요저널] 당진시가 원예농산물 산지 유통 활성화 부문 사업실적 우수농협 평가에서 지난해보다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낸 석문농협을 ‘22년 사업실적 우수농협’으로 단독 선정했다. 시는 산지 유통 및 원예산업 종합평가와 연계해 관내 통합마케팅 조직의 경쟁력 제고 및 농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 가온마을 2단지에 위치한 가온누리어린이집이 지난 27일 다정동을 찾아 원아들이 모은 이웃사랑 성금 89만 4,700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받은 성금은 다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해 다정동 내 한부모가정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
[금요저널] 예비사회적기업 ㈜세종씨이엠이 연말을 맞이해 28일 금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즉석식품, 라면 등으로 구성된 식료품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날 기탁된 식료품꾸러미는 금남면의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겨울철 위기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임인택 ㈜세종씨이엠 대표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이 28일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희망2023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순회모금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일부터 오는 2023년 1월 31일까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함께하는 나눔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8일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주관하는 ‘희망2023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부강면 순회모금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성호팜스가 1,000만원, 대훈농장·형제농장·주안레미콘㈜이 각각 500만원씩
[금요저널] 대전 소재의 공학기업 ㈜아림사이언스가 28일 조치원읍 평리에 실내·외 미세먼지 측정기 6대를 기증하면서 탄소중립실천마을 조성을 위한 민·관·산 협력모델 구축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날 기증식에는는 이준배 세종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김충식·이현정 세종시의원
[금요저널] 내년도 신학기부터 세종시 공공급식지원센터 배송이 직영화된다. 세종특별자치시가 2023학년도부터 공공급식지원센터 배송용역비 절감과 안정적인 식재료 공급을 위해 임대방식의 직영차량 40대를 확보해 운영에 나선다. 시는 2020년 10월 공공급식지원센터 개장
[금요저널] 세종에 거주하는 만 15세에서 39세 사이 청년들은 가장 필요로 하는 주거 정책으로 전세자금 대출과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꼽았다. 또, 세종 거주 청년의 93.3%가 주로 이용하는 교통수단으로 자가용을 선택했으며 간선급행버스를 포함한 시내버스를 이용할 때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올해 최고 뉴스로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충청권 유치 확정’을 선정했다. 시는 28일 올해 세종시에서 주목받은 뉴스 21가지를 선정해 세종시를 출입하는 언론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거쳐 ‘2022년도 세종시 10대 뉴스’를 선정·발
[금요저널] 아산시가 ‘아산시 출산장려금 및 다자녀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공포하며 2023년부터 출산장려금 대폭 상향에 나선다.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출산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출산장려금 지원액 조정에 나선 아산시는 특히 자녀 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