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포항시는 27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868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78,326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868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832명, 타지역주소 24명, 해외입국자 6명, 감염취약시설 관련자 6명이다.
[금요저널]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대전지역에서 채집된 모기에 대한 매개바이러스 유전자검사 결과, 동양집모기와 반점날개늪모기에서 일본뇌염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28일 밝혔다. 연구원은 4월부터 일본뇌염 및 뎅기열 등 기후변화에 민감한 매개감염병 유행에 대비하기 위해 한밭
[금요저널] 대전시는 유성구 궁동과 봉명동 연결하는 온천북교 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30일 오전 8시 개통한다고 밝혔다. 온천북교는 연장 66m, 폭 20m의 왕복 4차로 규모로 유성천으로 단절된 궁동과 봉명동을 연결하기 위해 2019년 공사에 착수했으며 총사업비 5
[금요저널] 대전시는 국토교통부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후보지로 선정 결과, 중구 3곳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지역은 중구 문화동 대전대문중학교 동측, 유천동 동양당대마을아파트 남측, 태평동 태평중학교 남측으로 재건축정비사업 해제지역 등으로 정비 필요성은
[금요저널] 경상북도에서는 7월 27일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4,245명, 국외감염 42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1,038명, 포항 868명, 경산 413명, 경주 365명, 안동 222명, 김천 203명, 영주 184명,
[금요저널] 상주시 및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는 2022년 7월 27일 경상북도 스마트팜혁신밸리 대회의실에서 제5기 상주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상주시 복지전문가 100인 토의’를 실시했다. 상주시 복지전문가 100인 토의는 상주지역 복지 관련 공무원 및
[금요저널] 상주시 굿마인드영농조합법인과 탑푸르트주식회사에서는 7월 23일부터 31일까지 9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상주복숭아 홍보판촉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 수출된 복숭아는 프리미엄 등급으로 인도네시아의 최고급 마켓인 소고백화점 외 2곳에서 진행되었었다.
[금요저널] ‘2022 명실상주배 전국동호인 탁구대회’가 스포츠의 중심도시, 삼백의 고장 상주에서 7월29일부터31일까지 3일간 1,000여명의 선수 및 임원 등이 참가한 가운데 상주 실내체육관 신관에서 개최된다. 경상북도·상주시·상주시의회·경북탁구협회·경북실버탁구협
[금요저널] 상주시는 지난 7월 27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민선8기 시장 공약사항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강영석 상주시장이 직접 주재한 가운데 정진환 부시장을 비롯한 국장, 공약사항 담당 부서장 및 담당 팀장 등이 참석했으며 시민들의 대표인 공
□ 상모초등학교(교장 이서현)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7월 18일부터 8월 22일까지 학교인근 푸른꿈의의나무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하여 본교 학생 13명을 포함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동기향상 진로교실 직업체험을 운영중이다. □ [진로교실] 프로그램은 본교 학
□ 상모초등학교(교장 이서현)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7월 11일부터 8월 19일까지 본교 한부모 부자가정 또는 보호자의 양육 어려움으로 학생맞춤형 지원이 필요한 학생 5명을 대상으로 학생맞춤형 방학교실을 운영 중이다. □ 교육복지 학생맞춤형 방학교실은 주 1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1일과 28일에 걸쳐 새롬동 주민자치회 위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총 2강으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비대면 화상시스템 채널을 이용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28일 진행한 제2강은 ‘갈등관리’을 주제로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3년 마을복지계획사업 우선순위 선정을 28일 완료했다. 마을복지계획은 이웃과 마을의 복지 향상을 위해 지역 내 복지 문제를 주민이 스스로 발굴하고 주체적으로 해결해 가는 활동에 대한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운동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시민들의 마음과 건강 회복을 위해 ‘마음안심버스’를 운행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마음안심버스는 15인승 차량을 개조한 이동형 정신건강 서비스 차량으로 정신건강 검진·상담 등을 진행해 고위험군으로 판단될 경우 전문의 연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