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덕군은 여름철 자연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6일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현재 경북 지역은 때 이른 불볕더위와 열대야가 연일 지속되며 가뭄이 장기화되고 폭염주의보가 가시지 않고 있어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영덕군의 경우도
[금요저널] 경주시는 오는 12일부터 그간 코로나19로 중단됐던 ‘화요 야간 여권민원실’ 운영을 재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에 따른 조치이다. ‘화요 야간 여권민원실’은 직장인과 맞벌이부부, 학생 등 업무시간 내에 시청 여권 민원창구 방
[금요저널] 경주시는 6일 경주청소년수련관에서 위탁부모와 담당공무원 50여명을 대상으로 ‘2022년 가정위탁부모 및 담당공무원 교육’을 실시했다. 가정위탁은 보호자로부터 안정된 보호를 받을 수 없는 아동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줌으로써 아동이 건강한 성인으로
[금요저널] 경주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복잡한 국제정세에 따른 유가상승 및 금리인상과 국내 화물연대 파업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장애인 기업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7월부터 운전자금 융자 추천을 상향 지원한다. 중소기업 운전자금이란 기업체의 생산 활동
[금요저널] 공영자전거 도입부터 70세 이상 어르신 기본요금 무료택시까지, 경주시가 살기 좋은 도시로 한 발짝 더 다가서게 됐다. 경주시는 7일 ‘공영자전거 타실라 개통 및 어르신 기본요금 무료택시 사업 시행’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봉황대 앞 광장에서 기념행사에
[금요저널] 청양군이 지난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참여형 소생활권 활성화 사업’ 추진위원 위촉에 이어 전체 회의를 여는 등 프로젝트 본격화에 나섰다. 김돈곤 군수와 추진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위원회는 사업 소개, 위촉장 수여,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금요저널] 예산군체육회는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윤봉길체육관과 다목적체육관에서 ‘제4회 윤봉길배 전국오픈탁구대회’를 개최한다. 예산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예산군탁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선수 및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으로 전국 탁
[금요저널] 지난 7일 부여군 제28대 조대호 부군수가 2년간의 소임을 마치고 충남도청으로 복귀했다. 조대호 부군수는 이임사에서 “훌륭하신 박정현 부여군수님을 모시고 동료 공직자 여러분들과 부여에서 많은 일을 하면서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어서 크나큰 보람으로 생각한
[금요저널] 부여군은 지난 6일 구기자연구회 회원 40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구기자 생산을 위한 병해충 방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구기자연구회 담당 지도사가 ‘구기자에 발생하는 병해충과 방제 방법’이란 주제로 진행했다. 재배현장에서 문제 되는 영농사항에 대한
[금요저널] 부여군은 백제문화유산주간을 맞아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 문화재청 백제왕도핵심유적보존·관리사업추진단과 함께 ‘‘백제를 거닐다’ 사비왕궁 함께 걷기 챌린지’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행사로 헬스케어 플랫폼 ‘워크온’을 활용해 스탬프 투어 방식으로 진
[금요저널] 실경 수상뮤지컬 ‘궁남지 판타지’가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제20회 부여서동연꽃축제 기간 첫선을 보인다. ‘궁남지 판타지’는 천년에 한 번 신비한 힘에 의해 깨어나는 연꽃 정령과 궁남지 용신 사이의 사랑 이야기다. 1,400여 년 장구한 역사를
[금요저널] 오성환 당진시장은 지난 1일 취임 직후 CCTV 관제센터와 재난안전상황실을 방문해 집중호우로 비상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는 것으로 업무를 시작했으며 지난 5일과 7일에는 기관 및 단체를 차례로 방문하는 등 민선8기 본격적인 행보에 들어갔다. 5일 충남도
[금요저널] 박남서 영주시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7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경제 시장’ 행보를 이어갔다. 박 시장은 이날 도청 전 부서를 돌면서 부서장에서부터 일선 실무관에 이르기까지 직접 손을 잡고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영주에 더 많은 관심과 투자를 해 달라고 당부했
[금요저널] 서부 2동에서는 前명예동장과 통장협의회에서 초복을 맞아 경로당 20개소를 방문하며 어르신들께 시원한 간식을 대접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는 시원한 간식을 드시고 잠시나마 더위를 잊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코로나19와 폭염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