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산군 오가면적십자봉사회는 지난 24일과 25일 오가면행정복지센터 청사 뒤 주차장에서 지역 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30여 가구를 대상으로 이불 세탁 봉사활동을 펼쳤다.오가면적십자봉사회는 평소 연탄 배달과 밑반찬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
[금요저널] 예산군은 이용객들이 쾌적하고 편안하게 승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버스승강장 530개소를 대상으로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군은 승강장 내부 유리 파편과 먼지, 이물질을 제거하고 주변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
[금요저널] 예산군 봉산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본격적인 봄을 앞두고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에는 봉산면 직원들이 참여해 면 청사 주변과 쓰레기 무단투기가 잦은 마을 소하천변을 중심으로 담배꽁초, 폐비닐, 플라스틱병 등 각종
[금요저널] 예천문화관광재단은 3월 25일부터 4월 3일까지 ‘2026 예천 용궁순대축제’보물장터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2026 예천 용궁순대축제’는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예천군 용궁역 일원에서 개최되며 ‘간 대신 순대 용왕님이 귀하게 대접한 미식의
[금요저널] 오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가 예천군과 안동시 일원에서 개최된다.도청 이전 10주년을 기념해 두 도시가 처음으로 공동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경북 22개 시 군 선수단과 임원 등 1만2000여명이 참가하고 관람객까지 포
[금요저널] 예천박물관은 지역의 역사와 생활상을 담은 기록을 수집 공유하기 위한 ‘2026 예천 지역 옛 사진 공모전 기억과 기록 사이, 예천의 추억을 찾다’ 공모전을 5월 29일까지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2000년대 이전 예천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대전시는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골목상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골목경제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골목상권 공동체와 골목형 상점가 참여 대상을 모집한다.최근 온라인 중심 소비 확산으로 오프라인 상권 전반이 위축되는 가운데,
[금요저널] 대전시립박물관은 3월 25일부터 5월 26일까지 상설전시실에서 2026년 두 번째 ‘박물관 속 작은 전시’로 재물과 복을 지키는 상징적 존재인 자물쇠의 의미와 형태를 조명하는 전시를 선보인다.자물쇠는 중요한 시설과 창고는 물론 일상 속 귀중품을 안전하게
[금요저널]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2026년도 설 명절을 대비해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2개월간 식품제조가공업체 및 건강기능식품판매업체 등을 대상으로 기획 수사를 실시한 결과,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2개소와 식품위생법 위반 3개소 등 총 5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이번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이 주최하고 경북체육회가 주관하는 "2026 경상북도소년체육대회 및 대표선수선발전"이 3.16 ~ 4.12일까지 도내 10개 시군, 30개 종목별 경기장에서 치러진다.이번 대회는 승마, 펜싱, 롤러 등 다양한 종목을 운영해 학생 선수들의 참여 기
[금요저널] 이날 행사에는 지역 문화예술인과 내빈 등 다수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안동 예술계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취임식은 안동예총 소속 문인협회, 음악협회, 국악협회, 무용협회가 준비한 축하공연으로 막을 올리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금요저널]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한 자릿수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가운데, 공동 개최지인 안동시와 예천군이 홍보와 다채로운 문화 행사 준비에 박차를 가하며 대회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다.안동시는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그동안 홍보 인프라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금요저널]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경북체전 사상 최초로 안동과 예천에서 공동으로 개최되는 가운데, 대회의 열전을 알리는 성화가 경주 토함산을 시작으로 안동의 임청각, 예천의 개심사지에서 채화된다.안동시는 오는 4월 3일 오전 10시 임청각에서 성화 고유제 및 채
[금요저널] 안동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인명피해 우려지역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수조사는 기후변화로 인해 국지성 집중호우와 강력한 태풍의 발생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재해 취약지역을 사전에 발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