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오는 10월 2일부터 21일까지 20일간 대구 전역에서 열리는 10개 주요 축제를 하나의 브랜드로 연결해 ‘2026판타지아대구페스타 가을축제’를 선보인다.아홉 번째 시즌을 맞는 판대페 가을축제의 슬로건은 ‘사운드스파크’로 서로 다른 축제의 소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본청 및 산하 사업소에서 근무할 공무직 근로자를 선발하기 위해 ‘2026년도 제2회 공무직근로자 채용시험’을 실시한다.이번 채용은 총 16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 행정 분야를 중심으로 일반전형에서 △청소원 8명 △상수도검
[금요저널] 2027대구세계사격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대회를 상징하는 엠블럼·마스코트·슬로건을 시민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했다.2027대구세계사격선수권대회는 2028 LA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대회이자 국제사격연맹이 주최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사격대회이다.이번 대회는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사회초년생과 지역 청년들의 일상 속 권익을 보호하고 법적 권리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오는 10월 1일 오후 4시 영진전문대학교 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청년법률특강을 개최한다.이번 특강은 JTBC 인기 예능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등 다양한 방송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택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0월 1일부터 석 달간 지역 법인택시업체 84개사 전체를 대상으로 하반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대구시는 구·군의 자체 현장 점검을 통해 관내 법인택시업체를 전수 점검하고 민원 발
[금요저널] 대구광역시 동부여성문화회관 관현악단 대구여성오케스트라는 오는 10월 1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창단 30주년 제45회 정기연주회 ‘서른 해의 울림’을 개최한다.10월의 가을밤, 아름다운 선율과 다채로운 하모니가 대구시민을 찾아온다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오는 10월부터 연말까지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구·군별 1개소를 선정해 운행차 상습 위반 교차로 주변 등을 중심으로 주·야간 운행차 소음단속을 실시한다.이번 단속은 주거지역 배달 증가에 따른 이륜차 소음과 야간 시간대 자동차 폭주 소음으로 인한
[금요저널] 세계의 가면과 춤이 안동에서 하나가 됐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9월 25일 오후 7시 탈춤축제장 메인무대에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올해 개막식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 글로벌 축제로
[금요저널]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넷째 날인 9월 27일에는 대학생 탈춤과 마당극, 국내외 탈춤공연, 글로벌 마스크 퍼레이드가 이어진다.오전 10시 탈춤공연장에서는 하회별신굿탈놀이가 펼쳐져 우리 탈춤의 흥을 전한다.이날 동래야류와 은율탈춤도 무대에 올라 지역
[금요저널] 탈을 만들고 하회마을에서 미션을 수행하며 세계 공연단과 함께 거리에서 춤추는 순간 관람객도 축제의 주인공이 된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서 국내외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문화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9월 25일 중앙선1942안동역과 원도심 일원에서 2026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개막식을 열고 축제의 막을 올렸다고 밝혔다.올해 28회를 맞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글로벌 축제’로 선정됐다.개막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금요저널] 울릉군 보건의료원 물리치료실 이용 환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026년 1월부터 8월까지 보건의료원 물리치료실을 이용한 환자는 총 1035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743명보다 292명 증가했다.이 가운데 체외충격파 치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정부의 대경권 성장엔진으로 반도체 분야가 선정된 가운데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시스템반도체 설계·검증 지원 인프라와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에 대한 투자를 확대한다.정부는 지난 8월 26일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3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2026년 제2차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성장기 발달장애아동의 적기 치료를 돕는 ‘발달재활서비스’ 사업비 26억원을 추가 확보했다.이로써 올해 총사업비 156억원을 투입해 18세 미만 장애아동이 적기에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