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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충남도는 ‘2026년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개최한 그림공모전에서 김은빈 오윤채 한지수 학생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3일 밝혔다.올해 세계 물의 날 기념 그림공모전 주제는 ‘물과 성별’이다.도는 여성이 물 긷는 노동에서 겪는 불평등과 위험을 줄이기 위한 실천 방안과 성별을 고려한 안전한 위생 환경 조성 등 물의 평등함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각인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공모전을 개최했다.작품은 초등부 35개교 86점, 중등부 10개교 12점 등 총 45개교에서 98점이 접수됐으며 심사는 도 물관리정책과와 도교육청 미래인재과, 한국미술협회 충남지회 소속 심사위원들이 맡았다.대상을 수상한 김은빈 학생의 ‘깨끗하게 쓰는 물, 아이에게 주는 선물’, 오윤채 학생의 ‘물처럼 공평한 교육의 기회’, 한지수 학생의 ‘나는 학교에 가고 싶습니다’는 주제 적합성과 작품성, 창의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어 최우수상 김사랑, 최정헌, 강다윤 우수상 권서율, 지소윤, 박민주, 김가연, 오예령 기타 특선 13명, 입선 23명을 선정했다.시상식은 오는 20일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열리는 ‘2026년 세계 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수상작은 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향후 도청사 내에 전시할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이 자라나는 어린 세대들에게 물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공모전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깨끗한 물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당진시가 3월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제도가 본격 개시됨에 따라,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위생 및 안전관리 지침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시에 따르면,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은 보호자가 음식을 이용하는 시간에 한해 반려동물과의 동반 입석을 허용하지만, 보호자가 없는 반려동물의 출입이나 반려동물의 상주는 금지한다.반려동물 동반 출입 영업주는 식품위생법에 따라 엄격한 위생 및 안전 수칙을 아래와 같이 준수해야 한다.출입문에 반려동물 동반 가능 영업장임을 표시해야 하며 예방접종 완료 반려동물만 동반할 수 있다.조리장 및 식재료 보관창고 등 식품 취급 시설에는 반려동물이 출입할 수 없도록 칸막이나 울타리를 설치해야 한다.반려동물 식기 구분, 음식은 뚜껑이나 덮개를 사용해야 한다.매장 안에서 반려동물은 전용 의자 우리 목줄을 사용해 이동을 통제해야 한다.당진시 관계자는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의 핵심은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새로운 외식 문화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때까지 한국외식업 협회 등 관련 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홍보와 지도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칠곡군은 저소득층, 노인, 장애인 등 교육 소외계층 221명을 대상으로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지원사업을 추진한다.1차 신청 접수는 3월 16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평생교육이용권은 성인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강좌 수강료와 교재비를 1인당 최대 35만원까지 지원하는 제도다.교육부와 경상북도, 칠곡군이 협력해 추진하며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재단이 전담 운영을 맡는다.이번 1차 모집에서는 총 194명을 선발한다.일반 이용권 160명, AI 디지털 이용권 19명, 노인 이용권 15명이다.또한 별도로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27명을 모집해 장애인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도 확대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칠곡군에 주민등록을 둔 성인으로 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30세 이상 디지털 교육 수강 희망자 65세 이상 노인 19세 이상 등록 장애인이다.선정된 학습자에게는 NH농협 채움카드에 35만원의 포인트가 지급되며 평생교육이용권 사용기관에서 온 오프라인 강좌 수강료와 교재비로 사용할 수 있다.신청은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 또는 모바일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노인과 장애인 이용권은 칠곡군교육문화회관 평생교육팀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신청자 자격 확인 후 대상자를 선정하며 결과는 4월 7일 발표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평생교육이용권 사업을 통해 군민들이 다양한 교육을 경험하고 평생학습 참여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금요저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식물방역법상 법정 금지병인 과수화상병 확산을 막기 위해 관내 사과 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11일부터 18일까지 1 4차 사전방제 약제를 무상 공급한다.이번에 공급되는 사전방제 약제는 총 4종으로 개화 전 1차 방제 ‘에스지세균박사’개화기 2차 방제 ‘옥싸이클린’ 3차 방제 ‘배차엔진품’4차 방제 ‘비온’이다.효과적인 방제를 위해 1차 방제약제는 사과의 경우 신초 발아 전에, 배는 꽃눈 발아 직후에 살포해야 하며 개화기 2 3 4차 방제는 기상 관측 정보를 바탕으로 읍 면별 꽃 감염 위험도를 예측해 위험도가 높게 나타나는 시기에 약제를 살포하는 것이 중요하다.농업기술센터는 방제 효과를 높이기 위해 적절한 방제 시기를 농가에 문자로 안내할 계획이다.아울러 과수화상병 확산을 막기 위해 방제 적기에 약제를 반드시 살포해야 하며 발병 시 손실보상 관련 증빙을 위해 농가는 약제 방제 확인서와 살포한 약제 봉지를 1년간 보관해야 한다.또한 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사과 방제력 및 화상병 약제 살포 시기 안내’홍보물을 함께 배부해 농가의 예방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동절기 전염원을 사전에 제거해 과수 생육기 병 발생을 억제하고 작업 도구를 철저히 소독하는 등 예방관리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류남신 취재본부장[금요저널] 예산군은 2026년 4월 공공급식에 공급될 식재료 가격을 확정하고 운영 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3월 10일 물품가격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예산군 공공급식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공급업체 관계자와 학부모, 학교 영양교사, 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해 급식 운영과 식재료 공급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위원회에서는 4월 급식에 공급될 친환경 및 일반 농산물의 품목별 공급 가격을 심의 확정하고 지역 농산물 기획생산 체계와 연계한 예산산 농산물의 적정 가격 형성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이번 심의를 통해 친환경 농산물 59개 항목 134개 식품, 일반 농산물 43개 항목 120개 식품의 공급 단가가 최종 확정됐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가격 결정이 학교와 공공급식 현장에 신선하고 안전한 지역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아울러 급식 식재료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배송업체와 학교 급식 관계자 간 상호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협력적 업무 수행이 중요하다는 의견도 공유됐다.한편 군은 지역 농산물 우선 공급 원칙을 바탕으로 학교 공공급식의 공공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지역 농업과 급식 현장이 함께 상생하는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by 류남신 취재본부장[금요저널] 예천군은 17일까지 관내 부동산 중개업소 55개소를 대상으로 지도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의 주요 내용은 중개사무소 게시 의무사항 등 법정 준수 여부 계약서 및 중개대상물 확인 설명서 작성 및 보관 실태 공인중개사의 중개보수 과다 수수 행위 중개대상물 인터넷 광고 시 유의사항 안내 등이다.예천군은 위반 사항이 적발된 중개업소에 대해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계도하고 중대한 위법 사항은 공인중개사법 등 관계 법령에 따라 등록 취소, 업무 정지,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특히 2026년부터 경상북도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주거취약계층 주택 중개보수 지원사업’에 대한 안내도 병행할 예정이다.해당 사업은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주택 중개보수를 최대 30만원 이내로 지원하는 사업이다.장명화 종합민원과장은 “부동산 중개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불법 중개행위를 근절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를 확립해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금요저널] 예산군은 충남청년센터와 협력해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도전지원사업’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구직 의욕이 저하된 청년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사회 참여와 취업을 돕는 국비 지원 사업이며 참여 대상은 최근 6개월 이상 취 창업이나 교육 이력이 없는 만 18세 34세 구직단념청년이다.또한 지역 특화 기준에 따라 만 35세 39세 청년과 생계형 아르바이트 종사자 등도 참여할 수 있으며 재학생, 휴학생, 사업자등록증 소지자는 참여가 제한된다.프로그램은 참여 기간에 따라 단기 과정 중기 과정 장기 과정 등 세 가지 과정으로 운영되며 단기 과정은 진로 탐색과 취업 기초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중기 과정은 심화 진로 설계와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장기 과정은 장기간 밀착 지원을 통해 취업 역량을 체계적으로 높이는 과정이다.과정을 이수한 청년에게는 참여 기간에 따라 최소 50만원에서 최대 350만원의 참여 수당과 인센티브가 지급돼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지역 청년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사회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충남청년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참여 신청은 고용24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충남청년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by 류남신 취재본부장[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10일 오후 금강유역환경청, 충청남도와 합동으로 예산시장에서 ‘미세먼지 줄이기 실천’군민 참여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군민들에게 미세먼지의 위험성을 알리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저감 행동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공무원과 미세먼지연구센터, 현대제철,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 관계자 60여명이 참여했으며 예산시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고 O퀴즈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군민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생활 속에서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실천 방법으로는 가까운 거리 걷기, 친환경 운전 습관 실천, 폐기물 배출 최소화, 겨울철 적정 실내온도 유지 등이 있다.군 관계자는 “미세먼지 문제는 행정의 노력뿐 아니라 군민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 미세먼지 줄이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류남신 취재본부장[금요저널] 예산군은 오는 9월까지 하천과 계곡 등 불법 점용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하천구역은 물론 세천, 구거, 산림계곡 등 하천 기능을 하는 전 구역을 대상으로 실시된다.점검 대상은 하천 계곡 주변에 무단으로 설치된 평상과 데크 등 시설물은 물론 불법 경작, 불법 상행위 등 사익을 취하는 모든 불법 점용 행위다.군은 적발된 불법 행위에 대해 자진 철거와 원상복구를 우선 유도하고 불응할 경우 관계 법령에 따라 고발 및 과태료 부과, 행정대집행 등 강력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특히 중점 관리대상으로 지정된 상습 위반 지역은 정비 이후에도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군민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하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하천과 계곡은 군민 모두의 자산이며 불법 점용 행위는 집중호우 시 재해 위험을 높여 군민의 안전과 재산에 피해를 줄 수 있다”며 “정부의 일제조사 방침에 맞춰 철저한 조사와 정비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류남신 취재본부장[금요저널] 예천군은 12일 오후 2시 예천희망키움센터 2층 다목적강당에서 제4기 예천군 청년정책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를 통해 협의체의 공식 출범을 알렸으며 향후 운영 방향 안내 및 청년정책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지난달 공개모집으로 구성된 청년정책협의체는 지역 청년 21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자리, 주거 생활, 복지 문화, 참여 권리, 경제 농업 5개 분과로 운영된다.위원들은 2년의 임기 동안 청년정책 수립 과정의 소통 창구로서 정책 제안 및 의견 제시 등을 통해 일자리, 주거, 문화,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들의 현실적인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발굴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예천군 관계자는 “청년정책협의체가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금요저널] 예천군은 농경지의 유효 규산 함량을 높이고 산성 토양을 개량해 친환경 농업 실천 기반을 조성하고자 ‘2026년 토양개량제 공급 및 공동살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예천군은 3년 1주기 계획에 따라 올해 총 13억 3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규산질 22만 8158포 석회질 6만 6168포 패화석 2만 2311포 등 총 31만 6637포를 감천면 벌방리, 개포면, 용궁면, 유천면, 지보면, 풍양면을 대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특히 예천군은 고령화된 농촌의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규산질 비료 공급 대상지인 풍양면과 지보면에서 ‘마을별 공동살포단’을 구성해 운영에 나섰다.공동살포 물량은 개별 살포 물량을 제외한 21만 1182포로 포당 1000원씩 총 2억 1200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이를 통해 농가의 직접적인 노동력 부담을 덜고 적기 살포를 통한 비료 이용 효율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규산질 비료 공동살포는 11일 풍양면을 시작으로 3월 말 지보면까지 완료할 계획이다.박완우 농정과장은 “이번 공동살포단 운영을 통해 고령 농가의 인력 부담을 줄이고 토양 환경 개선을 통한 고품질 농산물 생산 기반을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 단체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 농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금요저널] 예산군 광시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3월 11일 광시다목적광장에서 ‘2026년 1분기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를 실시하며 자원 재활용 실천과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나섰다.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는 26개 마을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을 중심으로 마을 곳곳에 방치돼 있거나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을 집중 수거해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고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하는 새마을운동의 대표적인 환경정화 활동이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 주민, 면 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했으며 마을별 각 가정과 마을 주변에 쌓인 재활용 자원을 수거했다.특히 폐지와 고철, 플라스틱 등 재활용품은 물론 농촌지역에서 많이 발생하는 농약병과 폐비닐 등 영농폐기물도 함께 수거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협의회 회원들은 마을별로 수거한 재활용 자원을 광시다목적광장으로 운반해 분류 정리 작업도 진행하며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동참했다.임승규 광시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장은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는 버려질 수 있는 자원을 다시 활용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자원 수거와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광시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광시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매년 분기별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를 꾸준히 추진해 자원 재활용 문화 확산과 환경보호 의식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사랑의 반찬 나누기와 사랑의 집 고치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도 펼치고 있다.
by 류남신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