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주시보건소는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 기념 금연주간을 맞아 지난 17일 계림중학교에서 등굣길 흡연예방 및 금연실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에게 흡연과 전자담배의 유해성을 알리고 학교 내 흡연 예방 문화와 금연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금요저널] 경주시는 베트남 후에중앙직할시에서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2026 후에 국제예술축제주간’에 참가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자매도시 후에시와의 문화교류 확대를 위해 기획됐다.방문단에는 경주시 대표단과 지역 전통예술단체인 풍류본기 공연단이
[금요저널] 경주시는 정부의 소형모듈원전 초도호기 부지 선정 결과를 겸허히 수용하고 원자력산업 육성에 계속 힘을 쏟겠다고 18일 밝혔다.시는 이번 선정 결과에 아쉬움을 표하면서 그간 유치 활동에 함께해 준 시민과 유관기관·단체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경주시는 우수한 원
[금요저널] 경주시 청소년합창단은 지난 17일 서라벌문화회관에서 열린 ‘2026 전국환경에너지 동요경연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이번 대회는 독창과 중창 부문에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경주시 청소년합창단은 중창 1팀과 독창 7명이 출전해 그동
[금요저널]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지난 6월 10일부터 17일까지 관내 8개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안전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일자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고령의
[금요저널] 대구 군위군은 관내 8개 읍·면 농촌공간계획 주민협의체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발전포럼’을 개최했다.포럼은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17일에는 군위군 지역활력센터에서 4개 읍·면 주민을 대상으로 18일에는 의흥면 주민공동센터에서 그 외 4개
[금요저널] 군위군 의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생신을 맞은 어르신에게 정성 가득한 생신상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행사는 의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인 ‘생신상 차려드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민관이 함께하는 돌봄활동을 통
[금요저널] 삼국유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7일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사랑의 밑반찬 나눔’봉사활동을 실시했으며 앞으로 5개월 동안 월 2회 정성껏 마련한 밑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이어갈 계획이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신선한 식재료
[금요저널] 군위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17일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17명을 대상으로 서민금융진흥원과 연계한 금융교육 프로그램꿈이 머니 금융교실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아동들이 올바른 경제관을 형성하고 합리적인 소비 및 저축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
[금요저널] 영양군은 지난 6월 17일 군청 잔디광장에서 바쁜 일상과 반복되는 생활 속에서 지친 군민들에게 위로와 휴식을 제공하고 문화예술을 통한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한로맨틱 멜로디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콘서트는 군민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문화
[금요저널] 영양군보건소는 관내 청년 1인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 형성과 사회적 관계망 확대를 위해 나 DO 한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올해 2년 차를 맞은 나 DO 한끼는 혼자서도 건강한 한 끼를 스스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영양 불균형과
[금요저널] 영양군보건소는 오는 18일 보건소 2층 정신건강복지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영양플러스 사업 참여자 16가구를 대상으로 경상북도 아토피천식 교육센터와 연계한 ‘영유아 아토피 피부염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아토피 피부염과 천식 등 알레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방보조금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보조사업자의 이용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전용계좌 운영 금융기관을 확대한다고 밝혔다.군은 18일 군청에서 예산신우신협, 삽교새마을금고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전용계좌 및 전용카드 개설을 위한 업무
[금요저널] 성주군 가천면은 지난 4일 주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실제 민원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단순한 응대 매뉴얼을 넘어 ‘주민의 마음을 먼저 읽는 행정’에 초점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