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2일 문경문화원에서 2026년 상반기 문화관광 해설사 역량 강화교육을 했다.문경시에는 현재 24명의 문화관광 해설사가 활동하고 있으며 문경을 찾는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문경새재 옛길박물관 학예연구사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안태현 국
[금요저널] 천안시는 세외수입 고지서 반송 업무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QR스캐너를 활용한 자동 반송 처리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그동안 주소 불명이나 수취인 부재 등으로 반송되는 세외수입 고지서는 담당자가 반송 내역을 일일이 수작업으로 확인
[금요저널]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이 4일 시정 핵심 가치인 ‘성장·안전·동행’실현을 위해 관내 주요 복지 현장 점검에 나섰다.이번 방문은 시민 삶과 직결된 복지 사업의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김 권한대행은 이날
[금요저널] 천안시가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처리로 시민 편익을 높인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스타공무원’10명을 선발했다고 4일 밝혔다.시는 행정혁신을 선도하고 시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 22건을 접수해 서면 심사, 온라인 시민 투표, 적극행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금요저널] 천안시는 올해 시행 4년 차를 맞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연간 모금 목표액을 4억 5000만원으로 정하고 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맞춤형 홍보 전략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천안시 고향사랑기부금은 2023년 1억 9470만원, 2024년 2억 5330
[금요저널] 천안시가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6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국민기초생활보장 지침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올해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의 주요 개정 사항을 공유하고 실무 현장의 업무 정확도를 높여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
[금요저널] 천안시는 건축행정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천안시 건축위원회’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모집 인원은 총 23명이며 모집 분야는 △건축계획 △건축구조 △건축시공 △교통 △건설안전 △토목 △조경환경 등 총 7개 분야다.위원회
[금요저널] 천안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2026년 설 명절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시는 연휴 기간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각종 상황에 즉각 대응하기 위해 자치분권과를 중심으로 8개 분
[금요저널] 천안시 신안동은 4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취약계층과 함께하는 설맞이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명절 기간 결식과 정서적 소외가 우려되는 취약계층 150가구에 떡국 세트를 전달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눴다.허칠만 행복키움지원단
[금요저널] 이명열 천안시 동남구청장이 4일 근무환경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해 직원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올해 새로 부임한 이 구청장은 이날 천안타운홀에서 ‘동남구청 직원·노동조합과 함께 하는 간담회’를 개최하고 직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특히 식당 운영
[금요저널] 천안시가 아동 복지 현장의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아동이용시설 종사자 4600여명을 대상으로 대면 교육에 나섰다.천안시는 4일 천안박물관 공연장에서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 교육’을 실
[금요저널] 천안시 문성동은 4일 위기 대상자의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민관 협력 통합사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문성동 맞춤형복지팀을 비롯해 봉명동 맞춤형복지팀, 동남구 정신건강복지센터, 동남구청 통합사례관리사, 충남장애인권익옹호기관, 천
[금요저널] 천안시가 ‘환경오염사고 방재장비함’5곳의 위치와 이용 방법을 관계기관 및 사업장에 홍보·안내했다고 4일 밝혔다.시는 화학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동 조치를 위해 방재장비함에 관한 안내문을 배포하고 시 누리집에 게재했다.현재 운영 중인 방재장비함은 신규 설치
[금요저널] 천안시 원성1동은 4일 황룡사가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700kg를 기탁했다고 밝혔다.황룡사는 지난 2021년부터 매년 나눔의 쌀을 기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3400kg의 백미와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도훈 주지스님은 “나눔의 쌀 한 포대에 담긴 불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