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주시는 27일 불국동과 월성동에서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현장소통마당’을 열고 주민들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며 건의사항을 청취했다.이날 오전 10시에는 불국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오후 3시에는 월성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월성동 현장소통
[금요저널] 경주시는 농업 신기술 보급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총 9회에 걸쳐 실시하고 1200여명의 농업인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해 12월부터 농업기술센터 농업인회관과 읍
[금요저널] 신라문화유산연구원 원장 주진옥은 오는 2026년 3월부터 9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경주 황룡원 연수동 대연회장에서 ‘2026 경주 인문학 향연’을 개최한다 ‘2026 경주 인문학 향연’은 ‘K-culture, 시대를 해석하는 인문학의 언어’를 주제
[금요저널] 3월부터 일반음식점 등에서 일정 위생·안전 기준을 충족하면 반려동물 출입이 허용된다.경주시는 식품접객업소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 제도를 오는 3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반려동물 양육 시민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비반려인의 이용 선택권도 함께
[금요저널] 한국자유총연맹 구미시지회는 지난 27일 구미칠곡축협 3층 대회의실에서 제13·14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동영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북도지부 회장과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해 회원과 내빈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이·취임식은 임명장 수여와
[금요저널] 구미시가 총사업비 342억원을 투입하는 강동노인종합복지관 건립을 본격화했다.시는 27일 인동동행정복지센터 2층 대강당에서 강동지역 노인회 분회장과 지역 주민, 도·시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동노인종합복지관 건립 설계공모 당선작 설명회를 열었다.
[금요저널] 구미보건소가 의료취약계층의 재택 돌봄 강화를 위해 한의과까지 포함한 재택의료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구미보건소는 보건복지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추가 선정 기관인 우리경희한의원과 지난 27일 구미보건소 건강세미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
[금요저널] 천안시가 28일부터 이틀간 건설안전교통국 소관 주요 사업장 7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28일과 30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대규모 사업장의 추진 상황과 공정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해 부실시공과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
[금요저널] 천안시 내 중소기업들이 지역 취약계층 아동의 기본권 보장을 위한 모금 캠페인 ‘우리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에 참여했다.천안시는 28일 주미유통과 브레인MRO가 아동시설 및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따숨푸드뱅크 이용 아동들을 위해 우유 1500개를 천안시
[금요저널] 천안시가 올해 정부의 복지정책 확대 기조에 발맞춰 지역 특색을 담은 ‘천안형 특화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시민 복지 체감도 높이기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올해부터 기초생활보장제도의 문턱이 낮아지면서 생계·주거 안전망이 한층 두터워진다.생계급여는 4인 가구
[금요저널] 천안시는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을 위한 올해 첫 통합지원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2026년부터 기존 시범사업이 전국 사업으로 본격 전환됨에 따라, 빈틈없는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확정하기 위
[금요저널] 천안시 일봉동은 28일 꽃가게 ‘마몽플레르’와 착한업소 결연사업 협약을 맺고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생일을 홀로 보내는 독거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위로와 사회적 관심을 전하고 지역사회 돌봄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마몽플
[금요저널] 천안시 백석동은 28일 행복키움지원단이 1분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추진 사업을 보고하고 올해 추진할 저소득 장애인 가구 대상 폭염대비 에어컨 필터 청소 지원, 저장강박 기초수급가구 대상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금요저널] 천안예술의전당은 올해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다채로운 기획공연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2026년 기획공연 시즌을 맞아 대형 클래식 공연을 비롯해 창작 뮤지컬,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공연 콘텐츠를 고르게 구성해 관객층의 폭을 넓힌다.2026년 시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