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농업인들의 영농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한 해 농사의 기초가 될 교육을 제공하는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이 2월 2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시는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통해 지난해 영농 문제점 해결 방안과 신규 농업정책, 신기술 보급 등 다양한 정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2050 탄소중립 기조에 발맞춰 시청에 설치된 비법정 냉매 사용기기를 대상으로 전주기 관리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법정 냉매 사용기기는 법령에 따라 한국환경공단 냉매 정보관리시스템을 통해 사용부터 회수, 폐기까지 전 과정 관리되고 있는 2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농특산물 온라인 특판전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특판전은 선물용품과 제수용품으로 인기가 많은 농특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2월 18일까지 진행된다.진행되는 곳은 서산뜨레몰과 우체국쇼핑몰 2곳이다.서산뜨레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2026년 행복마을학교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행복마을학교는 마을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 학교와 연계해 초·중·고등학생에게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마을주민들이 직접 운영자가 돼 마을 교육 프로그램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올해 3월 27일 전면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법적 기반을 마련했다.시는 지난 26일 ‘서산시 지역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가 공포·시행됐다고 밝혔다.해당 조례는 고령화 사회에 대응해 의료·요양·복지 서비스가
[금요저널] 충남 아산시 탕정면 소재 탕정삼성트라팰리스 아파트 이장단과 입주자대표회장 이구수는 지난 26일 탕정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이웃돕기 성금 35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탕정삼성트라팰리스 아파트 입주민과 이장단의 자발적인 참여로
[금요저널] 아산시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은 26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22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사업을 진행했다.이날 추진단 단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금요저널] MG정우새마을금고는 지난 26일 2025년 ‘사랑의 좀도리’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라면 100상자를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실천으로 마련됐으며 전달된 라면은 온양5동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
[금요저널] 우신설비건설㈜은 지난 23일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 50만원을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전달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온양3동 저소득 취약가구를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우재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
[금요저널] 아산시 정우새마을금고는 지난 26일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에 라면 100상자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했다.이번에 후원된 라면은 송악면 관내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등 복지 취약계층 가구에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장기성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금요저널] 아산시는 지난 26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수립을 위한 기초 심의기구인 농촌공간정책심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농촌공간심의회 위원 위촉에 이어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 경과보고와 자유 토론
[금요저널] 아산시는 26일 온양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원도심 생활 여건과 주요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온양2동 시민과의 대화’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아산시의회 홍성표 의장, 맹의석 부의장, 충남도의회 안장헌 의원
[금요저널] 아산시 보건소는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한의학적 건강 관리법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총명한 백세교실’을 다음달부터 4월까지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농한기 신체활동 감소로 인한 체력 저하와 노인 우울감, 만성 통증 완화를 목
[금요저널]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이 주관한 ‘사랑의 헌혈 행사’가 26일 아산시청에서 공직자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혈액 수급 안정화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특히 아공노는 헌혈 참여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최근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