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복지관 임직원과 복지관 이용 장애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미션 및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선포식은 장애인종합복지관이 수립한 ‘2026년∼2030년 제3기 중장기발전계획’에 맞춰 미션과 비전체계를 정비하
[금요저널] 대전소방본부는 대전보건대학교 응급구조학과 학생 58명을 대상으로 1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4주 동안 119구급차 동승 현장실습 교육을 진행한다.이번 실습은 예비 응급구조사들이 실제 구급 현장을 체험하며 환자평가 및 응급처치 과정을 직접 수행함으로써
[금요저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대덕구 비래근린공원에 도로변 대기환경측정소를 신규 설치하고 23일부터 실시간 측정자료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이번에 설치된 도로변 측정소는 자동차 배출 오염물질이 주변 대기질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운영되며 미세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23일 오후 자운대 육군교육사령부를 방문하고 교육사 장병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육군의 씽크탱크인 교육사령부의 역할은 막중하다”며 “나라와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대전시는 육군교육사령부에 위문
[금요저널] 대전시는 2026년 청년인턴 지원사업에 참여할 구인 기업과 구직 청년 80명을 27일부터 공개 모집한다.청년인턴 지원사업은 지역 내 일반 미취업 청년에게 산업현장 인턴 근무를 통한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정규직 전환을 유도하는 등 지역 청년의 경력개발을
[금요저널] 경북북부보훈지청은 한파 예고에 따라 20일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국가유공자 이 어르신 등 취약계층 2가구를 직접 찾아가 건강식품을 전달하고 건강상태와 생활환경을 점검했다.이홍균 경북북부보훈지청장은 "고령의 보훈대상자들이 건강하고 따뜻하게
[금요저널] 안동시는 지난 2022년 안동호 상류 어류 중금속 검출로 인한 어업중단 조치에 따라, 피해 어업인들을 대상으로 폐업보상금 신청을 받아 지급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2022년 8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안동호 상류 지역에서 포획된 메기에서 총수은이 기준치
[금요저널] 안동시 재향군인회는 1월 22일 안동체육관 연회장에서 ‘제67회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향군 회원 간의 결속을 다지고 국가 안보에 대한 책임감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보훈단체장과 재향군인회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금요저널] 태안군이 ‘2026년 맞춤형 가족상담 서비스’를 연중 본격 추진한다.군은 생애주기별 다양한 갈등 상황을 경험 중인 가족의 관계 회복을 돕기 위한 상담 프로그램을 태안군 가족센터에서 제공한다.센터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상담은 부부·부모자녀·가족 갈등 등
[금요저널] 태안군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안전한 육묘를 위해 벼 종자 발아율 검사를 지원한다.군은 지난해 침수와 고온 등 이상기후 영향으로 자가 채종 종자의 발아율 저하가 우려됨에 따라, 농가의 육묘 실패를 사전에 방지해 안정적인 쌀 생산 기반을 구축
[금요저널] 태안군이 겨울방학을 맞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활기찬 신체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한 겨울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이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군은 지난 21일과 24일 두 차례에 걸쳐 경기도 고양시 원마운트 스노우파크에서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눈 위에서
[금요저널] 태안군이 지역 산업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전담할 ‘태안형 안전전문감시원’양성에 성공하며 현장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군은 지난 22일 태안문화원에서 가세로 군수와 태안발전본부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안전전문감시원 양성과정 수료
[금요저널] 주식회사 케이씨아이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1월 22일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안동시에 전달했다.기부받은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동시의 어려운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에게 지원될 예정이
[금요저널] 안동시 녹전면 신평1리 어르신들의 숙원사업이었던 녹전방하경로당이 노후화된 건물을 허물고 새롭게 단장해 1월 22일 개소했다.기존 방하경로당은 2002년 8월 건립된 이후 20년이 넘는 세월이 흐르며 건물의 지축이 뒤틀리는 등 노후화가 심각해 어르신들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