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지난 7월 10일 경주를 시작으로 순차 개장한 동해안 지정 해수욕장 24개소가 8월 23일을 끝으로 여름철 운영을 마무리하고 전면 폐장했다.올여름 포항·경주·영덕·울진 등 4개 시·군 24개 해수욕장에는 약 46만명의 피서객이 방문해 지난해보다
[금요저널] 응급의료기관·소방서 실무자 한자리 대응 방안 논의 영주시보건소는 지난 25일 지역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이송과 원활한 수용을 지원하기 위한 유관기관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영주시보건소를 비롯해 지역 응급의
[금요저널] 영양군에서는 영양문화원 주관으로 9월 2일부터 9월 3일까지 이틀간 영양문화원 일원에서 ‘제5회 별천지 영양 힐링 예술제’를 개최한다.올해 다섯 번째를 맞은 이번 예술제는 군민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예술을 통해 휴식과 즐거움을 누리고 다양한 세대가
[금요저널] 성주군은 지난 25일 성주군 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에서 관내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제2차 ‘찾아가는 지역기반 비자제도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경상북도 K-드림 외국인 지원센터의 주관으로 외국인 인력 채용을 희망하는 지역 기업에 비자제도에 대한
[금요저널] 울진군은 행정안전부‘수상안전 대책기간’연장 방침에 따라, 관내 해수욕장 폐장 이후에도 오는 9월 13일까지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이번 조치는 기상청의 폭염 지속 전망 및 폐장 후에도 해수욕장을 찾는 방문객이 지속될 것
[금요저널] “한 끼의 정성, 한 장의 추억, 한 곡의 행복”울진군 북면은 지난 22일 지역의 재능부자 20명이 총출동해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이번 프로젝트는 동네 재능부자 재능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다양한 분야의 봉사자들이 모여 따뜻한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기후변화로 심화되는 가뭄과 물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물 이용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지하수저류댐 확대에 나선다.도는 25일 경남도청 서부청사 중강당회의실에서 한국수자원공사와 도내 시군 관계자 25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하수저류댐 설치 관계기관 회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계속되는 폭염의 영향으로 24일 오후 4시부로 남해군에서 거제시 해역까지 고수온 경보가 확 대 발표됐다고 밝혔다.고수온 경보는 수온 28℃이상이 3일 이상 지속 또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해역에 발표되며 지난 10일 통영시~거제시 해역에 고수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집중호우로 통영·거제 지역에 발생한 산사태와 임도 등 산림피해에 대해 신속한 응급복구를 추진하는 한편 취약지역 점검을 강화하는 등 2차 산사태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24일 오후 6시 기준 도내 산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제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참여할 도전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국민이라면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창업 활동 자금과 멘토링 등을 지원하는 대국민 창업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어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 어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민선 9기 어업규제 발굴 및 개선 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9월부터 현장 중심의 규제 발굴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어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불합리하거나 현실에 맞지 않는
[금요저널]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은 오는 9월 3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이희문 프로젝트:오방신과’ 공연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한국 전통 민요의 독특한 발성과 강렬한 밴드 사운드를 결합해 전통음악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낸 무대다. 경기민요의 정서를 바탕으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지리산권 6개 군을 관광권역으로 연결하는 ‘ESG가치여행’을 본격 추진한다.‘지리산권ESG가치여행’은 환경, 지역 상생, 민관 협력을 관광에 접목한 지속 가능한 관광모델이다.이를 위해 그간도 및 경남관광재단은ESG가치여행 상품을 개발·운영할 전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복지·보건의료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산간·농어촌 주민을 직접 찾아가는 ‘통합돌봄버스’를 오는 9월 2일 사천시 서포면을 시작으로 하반기 14개 시군에서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통합돌봄버스’는 도민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