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도가 오는 11월 2일 ‘청년정책 대토론회’를 앞두고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온오프라인에서 정책 아이디어를 모은다.도는 다음달 19일까지 일자리·교육, 주거·복지, 문화·참여 등 청년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
[금요저널] 충남도가 더욱 촘촘한 지역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 분야 민관 주역들과 머리를 맞댔다.도는 25-26일 예산군 스플라스 리솜에서도 관계자와 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사무국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충남 지역사회보장
[금요저널] 충남도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충남혁신도시를 광역거점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했다.도는 25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홍종완 행정부지사 주재로 홍성·예산군 부군수와 도시계획·건축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충
[금요저널] 충남도가 현대그린푸드와 손잡고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와 농업·기업 간 상생을 위한 홍보에 나섰다.도는 25일 서산 HD 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에서 현대그린푸드 임직원을 대상으로 ‘모두의 상생 프로젝트’홍보 매장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 한
[금요저널] 충남도와 시군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최소화와 ‘2027 섬비엔날레’ 성공 개최 등을 위해 공조체계를 더욱 강화한다.도는 25일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홀에서 홍종완도 행정부지사와 실국원장, 부시장·부군수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첫 정책현안
[금요저널] 충남도는 25일 충남공감마루에서 ‘제53차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 이사회’를 개최했다.이날 이사회에선도 자원봉사센터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변화하는 지역사회 수요에 맞춰 자원봉사의 역할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도는 자원봉사를 단순한
[금요저널] 충남도는 2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와 15개 시군, 재난안전 분야 연구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남도 지역안전지수 향상 대책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교통사고·생활안전 분야 지역안전지수 현황과 취약 요인을 공유하고 핵심 지표를 체계적으로
[금요저널] 충남소방본부는 고층·대형 복합건축물 화재의 현장 대응력 강화 및 운용 인력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소방고가차 운용자 양성 교육훈련’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교육훈련은 도내 고층건축물이 2022년 129개 동에서 올해 188개 동으
[금요저널] 충청남도는 25일 예산 문예회관에서 도민 안전 문화 확산과 지역 안전리더로서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도민안심 프로젝트 - 안전리더 새마을지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충청남도새마을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충남도 이종필 사회연
[금요저널] 당진시청소년재단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건전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9월 11일 저녁 6시 30분부터 9시까지 송악청소년문화의집 바람정원에서 ‘Movie Night in 송악’ 시네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Movi
[금요저널]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8월 22일~23일 청소년성장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당진시고등학교학생회장단연합회 [D.S.P]와 문화축제기획단 [가온누리] 청소년을 대상으로 보은군 청소년들과 지역특화 프로그램 동아리 교류 활동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
[금요저널] 당진시는 임산부와 출산 가정의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친환경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2026년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의 추가 신청 접수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추가 신청은 당초 신청 기간을 놓친 임산부에게 사업 참여 기회를 다시
[금요저널] 당진시는 정미면 지역 기관·단체와 주민들이 함께 기획하고 준비한 주민 주도형 마을 축제 ‘제2회 정미로운 촌캉스’를 오는 28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정미 행복나눔센터 앞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정미면 기초생활거점 2단계 주민위원
[금요저널] 당진시는 당진 지역 철강 산업 종사자 3516명 대상으로 지역화폐 50만원을 지급하는 ‘버팀이음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 중이다.‘버팀이음 프로젝트’는 경기 침체와 주력산업 불황으로 고용 불안과 소득 감소를 겪는 지역 철강업 종사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