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주시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탄소중립과 환경보호를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참여형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이번 프로그램은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환경보전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시민들의 환경 의식을 높이고 친환경 생활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
[금요저널] 영주시는 반려동물 등록 활성화와 유실·유기동물 예방을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동물등록제는 유실·유기동물 발생을 예방하고 반려동물 관련 복지사업 지원 확대 등을 위해 반려동물 정보를 시·군·구에 등록하는 제
[금요저널] 영주시 이산면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2일 지동1리 마을회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행복 밥상’나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내만 65세 이상 어르신 50여명이 참석
[금요저널] 한국부인회 영주지회는 지난 10일 영주시 하망동에 위치한 다리다 카페에서 회원들과 지역 어르신, 시민들이 함께하는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그 시절 전통혼례로 웨딩드레스를 입지 못한 채 결혼식을 올렸던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 지
[금요저널] 초촌면은 주민자치센터 앞 주차장에서 ‘제3회 어르신과 함께하는 청춘을 돌려다오’경로잔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초촌면 주민자치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관내 75세 이상 어르신 400여명을 모시고 정성껏 준비한 식사와 노래경연대회 및 다채로운 공연
[금요저널] 부여군 내산면 지티의병공원위원회는 지티의병기념공원에서 ‘제3회 홍주의병 지티봉기 기념식’을 거행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홍주의병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지역민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홍주의병 지티봉기 120
[금요저널] 부여군이 지난 5월 10일 충화면 가화리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 대응을 위해 부여군 통합지원본부를 운영한 가운데,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진화대원 및 본부 근무자 등과 함께 산불 진화에 힘을 모으고자 자원봉사자들이 나섰다.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부여군협의회와 부여
[금요저널] 부여군이 지난 11일 부여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투명한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2026년 제2회 청원심의회’를 개최했다.부여군은 당연직 3명과 위촉직 4명으로 청원심의회를 구성했으며 특히 위촉직 직원은 안건을 심도 있게 심의하기 위
[금요저널] 재단법인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은 지난 5월 9일 개최한 2026 백마강달밤야시장 10주년 기념 페스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10년간 백마강달밤야시장을 사랑해 준 군민과 관광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함께 쌓아온 추억을 되새기기 위해
[금요저널] 부여군은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 특별법’ 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에 열렬한 환영의 뜻을 밝혔다.그동안 부여군은 공주시, 익산시와 함께 백제왕도 핵심유적의 체계적인 정비를 추진해 왔으나,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에 관한 특별법’ 이 2019
[금요저널] 모종중학교는 5월 6일부터 15일까지 인성교육주간 및 다문화이해주간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과 타인을 돌아보고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교육주간에서는 공감·존중·배려·다양성 이해를
[금요저널] 충남 다우리학교는 5월 11일 오후 2시, 학교 강당과 교내 시설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 인사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개교식을 개최했다.이번 개교식은 학교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고 교육공동체가 함께 학교의 비전을 공유하며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
[금요저널] 지난 5월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에서 개최된 ‘제17회 충남과학창의축전’에서 온양고등학교 과학중점반 학생들이 선보인 과학 체험 부스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이번 축제에서 학생들은 ‘마법 풍선의 정체를 밝혀라’라는 주제로
[금요저널] 천안시는 ‘인구의 날’을 기념해 오는 6월 4일까지 ‘2026천안시 함께하는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한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아이를 함께 키우는 다양한 돌봄의 모습을 통해 가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고 ‘함께 돌봄’의 가치를 확산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