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계룡시애향장학회는 총 73명에게 58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2023 계룡시애향장학회 장학생 선발계획’을 밝혔다. 올해 장학생은 초·중·고등학생 대상으로 특기 장학생 20명, 모범 장학생 10명, 고교 신입생 학업우수 장학생 6명 등 36명을 선발하
[금요저널] 충남 홍성잇슈창고에서 지난 24일 열린 ‘대평리 364 영화제’에 지역의 다문화 가족들이 찾아왔다. 홍성잇슈창고는 이날 행사에는 홍성 지역 다문화 가족 30여명을 초청해 레크리에이션 운영하고 애니메이션 ‘빅히어로'를 함께 관람했으며 특히 이날 행사에는 평
[금요저널] 홍성군 향우·군민회 중 재경홍동향우회가 처음으로 내 고향 ‘홍성’ 살리기에 두 팔을 걷어붙였다. 향우회장 중 김주표 재경홍동향우회장이 처음으로 홍성군의 고향사랑기부금 ‘첫 최고액’ 기부자로 나선 것이다. 군에 따르면 재경홍동향우회 김주표회장은 지난 2월
[금요저널] 홍성군민의 정보화 능력 향상의 요람 정보화교육장이 올해 3월부터 홍성읍 문화로 109으로 이전·운영한다. 홍성군은 홍주초 앞에 있던 기존 정보화교육장이 홍주읍성 복원·정비 사업 추진으로 철거 예정에 따라, 홍성읍 내 접근성이 좋은 위치를 선정, 7년 전
[금요저널] 홍성의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 역점 추진하고 있는 홍성역세권 도시개발사업에 스마트한 교통 플랫폼이 추가됐다. 홍성군은 ‘2023 충청남도 스마트도시 확산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도비 3억원을 확보, 군비 7억을 포함 총사업 10억원을 투자해
[금요저널] 홍성군이 살기 좋은 농촌 육성을 위해 추진하는 ‘홍성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주민설명회를 군민과 지역 법인, 단체를 대상으로 오는 3월 9일 오후 2시부터 홍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홍성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사람과 조직’을 집중 육성해 사
[금요저널] 보령시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인 ‘같이삽시도’가 2023년 관광두레 으뜸두레 선정 공모사업에서 ‘예비으뜸두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관광두레는 관광산업에 두레라는 전통적인 공동체 문화를 결합한 말로 지역 주민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관광사업과 공동체의 성장을
[금요저널] 예산군은 중도일보와 공동으로 ‘제19회 예산 윤봉길 전국마라톤대회’를 오는 4월 9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이후 마라톤 동호인이 줄어드는 추세에 따라 풀코스를 제외한 하프, 10㎞, 5㎞ 등 3개 종목으로 개최되며 대회 당일인 9일 오전 9시
[금요저널] 예산군은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지역 내 인명피해 우려 지역, 지하차도 등 재해위험구역에 대한 일제조사를 3월 6일부터 13일까지 실시한다. 재해위험구역은 산사태, 범람, 침수 등 자연재해의 위험이 예상되는 구역으로 피해 발생 가능성이 높아 특별한 관리
[금요저널] 예산시네마는 기존 오전 10시부터 자정까지의 운영시간을 변경해, 3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평일은 낮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 단축 운영한다고 밝혔다. 단 주말은 종전과 같이 오전 10시부터 자정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이번 운영시간 변경 조치는 흥행영
[금요저널] 예산군여성단체협의회는 3일 예산문화원 대강당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최재구 예산군수를 비롯해 이상우 예산군의회 의장, 도·군의원,지역 내 기관·단체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여성단체의 위상을 높이고자 노력한 제21·22대 박금선
[금요저널] 예산군은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전세사기와 관련해 사기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서 예방법을 꼼꼼히 숙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계약 전 공인중개사사무소의 정상등록 여부 건축물대장 등기부등본 임대인과 계약당사자 동일
[금요저널] 아산시가 도로 수송부문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운행 제한 조치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영세 화물운송 사업자, 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적극적인 조기 폐차 지원사업에 나선다. 71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시는 4·5등급 차량 중 저감장치가 부착되지 않은 차량
[금요저널] 아산시가 관광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상향 조정된 인센티브 지원에 나선다. 지원 대상은 내·외국인 단체 관광객을 아산시로 유치한 여행사며 관광지 방문과 식사, 숙박 조건을 충족하면 인센티브를 지원받을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