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 문성동은 천안시 쌍용100인회가 지난 19일 관내에 주거환경정비에 도움이 필요한 독거노인을 위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0여명의 쌍용100인회 회원들은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가구의 씽크대와 문을 수리하고 곰팡이 핀 집안 내부 도배와
[금요저널] 천안시 원성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8일 관내 방치된 부지에 게릴라 가드닝을 펼쳤다. 게릴라 가드닝이란 ‘기습적인 행동’이라는 뜻의 ‘게릴라’와 ‘정원 가꾸기’ 뜻의 ‘가드닝’의 합성어로 도심 속 방치된 공간에 꽃과 나무를 심어 가꾸는 환경 개선 운동을
[금요저널] 주식회사 에이젯원과 드림즈에이젯원은 지난 16일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에이젯원과 드림즈에이젯원은 직접 농사해 수확한 채소로 정성 가득 담은 열무김치 100kg을 관내 장애인단체에 전달했다. 에이젯원은 작년 가을에도 김장김치
[금요저널]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방임되거나 보호가 필요한 아동과 청소년의 원가정 기능 회복을 위한 상담·교육·가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방임 아동과 청소년의 원가정을 지원하는 이 원가정기능회복지원사업은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의 공모사업으로 지난달부터 시작됐다. 다양한
[금요저널] 천안시직장맘지원센터는 지난 18일 천변공원에서 제5회 파파스쿨 ‘지구사랑 챌린지 플로깅’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직장맘 엄마에게는 육아에서 벗어나 잠깐이라도 자신을 위한 시간을 보장하고 아빠에게는 아빠들의 1순위 고민거리인 ‘자녀와 소통 그리고 노는 법
[금요저널] 전국장애인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대축제 ‘제3회 천안시장배 전국장애인배드민턴어울림대회’가 지난 18일 천안시 실내배드민턴장에서 열렸다. 대한장애인배드민턴협회가 주최하고 천안시장애인배드민턴협회가 주관, 천안시장애인체육회와 한국마사회 천안지사, 스포넷이 후원한
[금요저널] 천안문화재단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오는 23일 오후 7시 30분 ‘베르디 레퀴엠’을 천안예술의전당에서 개최한다. 천안시립합창단 임한귀의 지휘를 통해 전쟁의 아픔과 이를 위해 희생한 분들에 대한 애도와 희망을 바라는 마음에서 이탈리아 대표 작곡가인
[금요저널] 천안시가 미래경제의 원동력이자 납세자인 청소년에게 ‘미래의 납세자에게 들려주는 반짝반짝 지방세 이야기’ 교육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천안시가 처음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청소년의 올바른 세금 가치관 형성에 기여하고 세금 납부의 중요성 인식 및 진로 체
[금요저널] 천안시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 협의회와 31개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 단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상반기 행복키움지원단 활동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활동보고회는 올 상반기 지역 우수사례 발표, 소통 강화 강의를 진행했다. 우수사
[금요저널] 천안시는 지난 18일 유관순체육관에서‘천안시보훈가족 초청 어울림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천안시보훈가족 초청 어울림마당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분들의 정신을 기억하고 감사하며 보훈가족의 화합에 기여하기 위해 올해 처음 열렸다. 천안시보훈단체
[금요저널] 천안시는 ‘제18회 천안시 기업인의 상’ 후보자를 7월 20일까지 신청 또는 추천받는다. 시는 기업인과 근로자의 자긍심 고취 및 사기진작 도모를 위해 우수기업인과 모범근로자 등을 매년 선정해 표창하고 있다. 자격 요건은 중소기업기본법 규정에 의한 중소기업
[금요저널] 천안시가 ‘여성과 남성이 함께 만드는 평등도시 천안’을 실현하기 위해 올해 862억여원을 투입해 6개 분야 16개 과제, 43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20일 실질적인 양성평등 사회실현을 위한 주요 과제를 담은 ‘2022년 양성평등정책 시행계획’을 수
[금요저널] 천안시가 그동안 개선해온 대중교통 혁신을 기반으로 교통특별시로 도약하기 위해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 시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상돈 시장과 관계 공무원, 시의회, 외부 전문가 및 용역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 스마트 대중교통 종합대책 수립용
[금요저널] 청양군이 전략적 기계화를 통해 마늘 수확철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동계작물 중 지역 최대 소득작목인 마늘은 매년 수확기가 되면 인력을 제때 구하지 못해 농가들이 애태우는 일이 많았다. 군은 2019년부터 올해까지 전략적 기계화 정책으로 마늘수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