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여군이 축산농가 사육기반과 주변 주민들 정주 여건을 위협하는 축산 악취를 개선하기 위해 본격 나선다. 가축분뇨처리 장비 지원사업 악취저감제 지원사업 축산악취개선 시설 지원사업 등을 통해서다. 현재 3개 사업에 대해 대상자 선정을 마친 상태다. 가축분뇨처
[금요저널] 부여군이 백마강 국가정원 조성을 위한 청사진 구체화 작업을 속속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31일에는 사업의 전문성 확보 차원에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 요청해 전문가 컨설팅을 받았다. 이 기관은 산림청 산하 준정부기관이자 정원산업 진흥과 정원문화 활성화, 정
[금요저널] 계룡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5월부터 오는 6월 9일까지 시민 20명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한식브런치’ 과정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브런치는 늦은 오전시간에 먹는 가벼운 식사를 의미하는 용어로 농업기술센터는 시민들에게 새로운 한식 문화를 알리고
[금요저널] 계룡시가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상징조형물 조성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軍문화엑스포 이후에도 시를 상징할 수 있는 랜드마크 조성을 위해 조형물 설치에 나섰으며 ‘충남연구원 공공디자인센터’에 컨설팅을 의뢰해 주변환경 조화 상
[금요저널] 태안군이 충청남도 주관 ‘2021회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해 3일 표창패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자주재원 확충 및 재정자립 달성을 위한 시·군 지방세정 평가로 징수율 및 세수 기여도 체납액 징수 세무조사 및 세원발굴
[금요저널] 김홍장 시장은 3일 시청 당진홀에서 600여명의 공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7기 마무리 직원 만남의 날을 가졌다. 김 시장은 “민선7기가 시작한 지 엊그제 같은데 4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오늘이 마지막 월례회의 자리라고 생각하니 만감이 교차한다”며 무엇보
[금요저널] 서천군보건소가 6월부터 지역 내 건강 취약계층 어르신 220명 대상으로 ‘집콕 어르신, 건강 회춘 하이소’ 사업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신체·정서적 건강 문제가 우려되는 지역 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
[금요저널] 서천군이 이달 7일부터 17일까지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태풍, 집중호우, 강풍 등에 의한 옥외광고물의 추락, 전도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인명과 재산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인구밀
[금요저널] 서천군보건소가 이달 10일까지 ‘숲 태교 프로그램’에 참가할 임산부와 출산 가족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는 14일 진행 예정인 이번 프로그램은 이번 프로그램은 숲에서의 자연 태교를 통해 임산부와 출산부들의 정서 안정, 신체적 건강 증진, 태아와 애착관계
[금요저널] 서천군이 오는 15일까지 ‘마을기록 활동가 양성과정’에 참여할 학습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마을기록 활동가는 마을 주민 스스로 일상과 삶에 녹아있는 서천군의 문화, 역사, 자연환경 등의 가치를 되새기고 기록해 애향심 향상과 사라져가는 민속 자원을 이어가는
[금요저널] 공주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감염병 재확산이 우려되면서 오는 9월까지 5개월간 감염병 발생 감시체계를 집중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 여름철은 기온·습도 상승, 단체 및 야외활동 증가 등으로 장티푸스, A형간염, 세균성 이질 등 수인성·식품매개 질환과
[금요저널] 공주시는 오는 30일까지 석장리박물관 전시실에서 ‘제15회 공주 석장리 구석기 문화재 그림그리기 대회’ 상위 수상작에 대한 작품 전시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008년부터 진행돼온 공주 석장리 구석기 문화재 그림그리기 대회는 올해는 석장리 구석기
[금요저널] 공주시는 농작업과 산책, 산행 등 야외 활동이 빈번해지는 시기와 맞물려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농작업 및 야외활동 시 개인 예방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3일 당부했다. 진드기는 농경지, 텃밭, 농로 산과 인접하고 풀이 무성한 환경에서 서식하고 있어
[금요저널] 논산시가 당초 5월 31일 종료 예정이었던 주택임대차 계약 신고제의 계도기간을 1년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 임대차 신고제는 임대차 시장의 투명한 정보 제공 및 임차인 권리 보호를 위한 것으로 지난해 6월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이 개정됨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