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오는 8월 9일부터 17일까지 9일간 휴장) 한국문화테마파크 일원에서 여름축제 ‘쿨트래디션 : 조선의 여름나기’를 개최한다. ‘쿨트래디션’은 양반의 피서 방식과 서민들의 여름 풍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시원하고 유쾌한 여름 체험
[금요저널] 안동시가 여름철 가족 단위 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임시 개장한 ‘엄마까투리 상상놀이터’ 내 물놀이장과 야외놀이터가 운영 3일 만에 누적 방문객 1,100명을 돌파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8월 1일 개장 이후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린 자녀를 동
[금요저널] 안동의 대표 여름 야간 행사인 ‘월영야행’ 이 8월 1일 개막과 함께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안동 월영교 일대에서 열흘간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개막 직후부터 첫 주말까지 11만여명의 관광객이 몰리며 월영교 일대를 활기로 가득 채우고 있다. 올해 월영야행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대규모 산불로 인해 심리적 충격을 겪고 있는 도민들의 심리 회복을 위해 고위험군 1:1 심층상담과 마을회관, 학교 등 지역 거점을 활용한 집단상담을 중심으로 심리지원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3월 의성에서 시작되어 안동, 청송, 영양
[금요저널] 예천군은 5일부터 9월까지 관내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마을조력자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재난대응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마을을 대표하는 이장, 부녀회장, 새마을지도자 등 마을조력자들이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심폐소생
[금요저널] 재단법인 예천군민장학회가 지난 7월 24일부터 이달 1일까지 7박 9일간 실시한 고향 청소년 초청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해외연수는 예천군 출향 기업인인 권중천 회장, 권중갑 회장, 권일연 회장 삼형제와 강평모 대표의 후원으로 이
[금요저널] 예천군은 5일 오후 2시, 예천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예천군 청소년 둥지 배움터 운영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청소년 둥지 배움터’는 청소년들의 자기주도학습 역량 강화를 목표로 조성하는 학습지원 공간으로 단순한 학습 장소를 넘어 청소년 스스로 학습
[금요저널] 상주시는 오랜 기간 상습 무단투기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8월 1일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상서문3길 104-9 인근 골목길 내 적치된 생활 쓰레기 수거에 힘을 쏟았다. 해당 골목길 주변에 대형폐기물과 생활 쓰레기 등이 장기간 방치되어 미관을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사흘간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현장으로 ON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현장 근로자의 교육 참여 및 집중도를 높이기 위하여 안전파트에서 직접 공단 내 모든 시설을 순회하며 시
□ 평산초등학교(교장 박은서)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8월 4일(월)부터 5일간 4~5학년 학생 4명을 대상으로 굿네이버스와 연계한 ‘희망나눔꿈지원사업’을 운영한다. □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자기 이해와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
□ 경산중앙초등학교(교장 남의열)는 2025년 7월 25일(월)부터 7월 31일(목)까지 3~4학년 6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놀이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정서적 안정과 긍정적 또래 관계형성을 돕기 위해 놀이의 원리
□ 장산초등학교(교장 남은숙)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8월 4일(월)부터 8월 8일(금)까지 5일간, 굿네이버스와 연계하여 ‘꿈을 향한 발걸음’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과 굿네이버스 희망나눔꿈지
□ 경상북도 성주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권)은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위해 성주군청과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관내 전체 초등학교 우유급식 희망자에게 무상 우유급식을 확대 지원하기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 우유급식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무
□ 경상북도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박근호)은 7월 28일(월)부터 8월 8일(금)까지 10일간 관내 초·중·고 특수교육대상학생 5명을 대상으로 영양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직업체험실에서‘특수교육대상학생 여름 계절학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