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칠곡군은 지난 3월 10일 군청 공감마루 회의실에서 김재욱 군수 주재로 2025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통합방위협의회는 군·경·소방 등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국·내외 안보 환경의 변화에 따른 통합방위 태세 대응절차를 점검하고
[금요저널] 칠곡군보건소는 지난 3월 10일 장수대학 개강식을 맞이해 수강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증진을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홍보부스에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중요성 알림 및 교육자료 배포 △뇌졸중·심근경색 예방법 및 응급 시 대처 방법 △금연클리닉 운
[금요저널] 청송군은 신규공무원의 행정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정책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제4기 청송어람’을 운영한다. ‘청송어람’은 “배우고 익히면 타고난 본성을 뛰어넘는 재능을 갖출 수 있다”는 순자의 ‘청출어람 청어람’에서 착안한 명칭으로 신선한 아이디어가 넘
[금요저널] 안동시는 MOU 체결 방식으로 도입하는 3월 입국 농가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치를 3월 11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 및 배치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라오스 국적의 근로자들로 이틀간 249명이 입국 및 배치됐다. 이들은 입국 당일 마약 검사, 통장
[금요저널] 영양군은 11일 영양군 청소년 수련관 3층 강당에서 2025년 제5기 ‘영양군 청소년 참여기구발대식’을 개최했다. 올해 청소년 참여기구는 지역 중·고등학생 대상으로 공개모집으로 진행했으며 1~2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23명을 선발했다. 이번
[금요저널] 경주시는 산림청, 경상북도와 합동으로 지난 11일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역인 신평동 일대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오는 10월 개최되는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소나무 재선충병의 확산을 막고 경관 보호를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이미라 산림청 차장, 임하
[금요저널] 경주시는 올해 1분기 캄보디아 출신 외국인 계절근로자 156명을 선발해 농촌 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계절근로자들은 지역 내 66개 농가와 경주농협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해 고용되며 결혼이민자의 본국 거주 가족
[금요저널] 경주시는 12일 청사 내 알천홀에서 주낙영 시장 주재로 국소본부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국비 지원 건의사업 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민선 8기 역점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정부 정책과 연계한 신규
[금요저널] 고령군은‘스마트 경로당 사업’을 2025년 3월 10일부터 9월 24일까지 스마트헬스케어 기기가 설치된 대가야읍 10개소 경로당에서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스마트 경로당 사업이란 심뇌혈관의 주요 사망원인인 고혈압, 당뇨관리를 위해 ICT 기반의 스
[금요저널] 군위군이 스포츠 인프라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국 최대 규모의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군위군은 파크골프 동호인들에게 최상의 경기 환경을 제공하고 전국적인 파크골프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크골프는
[금요저널] 지난 12일 군위군은 2024 파리올림픽 은메달리스트 국가대표 유도선수 허미미를 군위군 명예홍보대사와 명예군민으로 위촉했다. 허미미 선수는 군위군 삼국유사면에서 활동한 독립투사인 현조부 허석 선생의 후손으로서 지난 파리올림픽이 끝난 직후 군위군 삼국유사면
[금요저널] 영덕군은 이달부터 내년 9월까지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에 참여하는 외국인을 상시 모집한다. ‘지역특화형 비자’는 인구감소지역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인재를 유치하고 정착을 지원하는 제도로 영덕군은 지난해부터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영덕군은 대상
[금요저널]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웃사촌마을 확산사업을 통해 지역으로 이주한 청년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12일 영해면 상대산 관어대에서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김 군수는 지난달 4일 청년마을 공유주거 ‘STAY 374’에 입
[금요저널] 봉화군은 3월부터 11월까지 봉화유아숲체험원과 봉화목재문화체험장에서 운영되는 2025년 유아숲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유치원 및 어린이집 등 기관을 모집한다. 유아숲 교육이란 4세부터 7세까지의 유아들을 대상으로 숲에서 자연을 경험하고 생태 감수성을 키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