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026학년도 공·사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10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했다. 공립학교 교사 선발인원은 유치원 48명, 초등학교 294명, 특수학교 교사 6명, 특수학교 교사 21명 등 총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025학년도 초등학교 3~4학년에게만 적용해 운영하던 학교자율시간을 2026학년도부터 5~6학년까지 확대해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학교자율시간은 지역과 학교의 여건 및 학생의 필요에 따라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의 일부 시수를 확보해 국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0일 금오산도립공원 잔디광장에서 ‘2025년 경북 영유아 탄소중립 숲사랑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영유아 산림교육의 활성화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한국숲유치원협회 경북지회 주관으로 열렸다. 행사
[금요저널] 대형 산불 피해와 기록적인 폭염 등 악재에도 불구하고 경북이 하계 전지훈련지로 주목받고 있다. 올여름 경북을 찾은 선수단의 경제 파급효과가 30억원 이상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올해 6월부터 8월까지 경북은 국내 최고의 훈련환경과 풍부한 관광자원을 기반으
[금요저널] 안동시는 9일 안동시민회관 낙동홀에서 지역 기관장과 사회단체 남녀 지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안동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지역 여성의 권익 향상과 양성평등 의식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올해
[금요저널]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월영교 일원에서 ‘안동 전통주 박람회’를 개최한다. 농암종택, 학봉종택, 노송정 등 경북 11개 종가의 가양주와 안동소주, 옹천막걸리, 안동맥주 등 총 27개 기업
[금요저널] 상주시 보건소는 농촌 지역 특성상 응급의료 접근성이 떨어지고 심정지 발생 시 고위험군인 노인 인구 비율이 높은 점을 고려해 교육 기회가 부족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9월 8일 내서면 서원리 마을주민 25명을
[금요저널] 상주시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9월 9일 상주문화회관대공연장에서 ‘모두가 존중받는 성평등 사회 모두가 행복한 상주’라는 주제로 2025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행사는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가주관했으며상주시 여성단체 회원과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
[금요저널] 예천군은 5월 7일부터 9월 10일까지 총 20회에 걸쳐 예천농산물가공협동조합원 15명을 대상으로 ‘농산물 가공상품 사진 촬영 및 영상제작 교육’과 ‘라이브커머스 실습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 가공상품의 온라인 판매 경쟁력 향상을 목표로스마트
[금요저널] 예천군은 1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예천군청 5층 대강당에서 건설공사 발주처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건설공사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공 발주기관의 담당자들이 대거 참석한
[금요저널] 이철우 도지사는 9일 저녁, 서울 신라호텔에서 장대환 매경회장과 함께 제러드 다이아몬드 등 글로벌 석학과 국내외 경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지식포럼의 메인 만찬인 ‘APEC나이트 VIP디너’를 진행했다. 경상북도는 이날 만찬은 에이펙2025 경주의 성공
[금요저널] 이철우 도지사는 9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세계지식포럼에서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前 총리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가 주도하는 포용적 성장’ 이라는 주제로 특별 대담을 나눴다. 이번 대담은 ‘에이펙이 주도하는 포용적 성장’ 이라는 주제가 말해주듯 10여
[금요저널] 예천군은 이달 8일부터 24일까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1,269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안전 및 직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예천시니어클럽이 주관해 총 14회에 걸쳐 안전사고 예방과 직무수행에 필요한 사항을 전달하
[금요저널] 예천군은 갑작스럽게 돌봄 공백이 발생한 가정을 돕기 위해 ‘아이돌봄 긴급돌봄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돌봄이 필요할 때 서비스 시작 최소 2시간 전까지 긴급 신청을 하면 아이돌보미를 연계해 주는 제도로 주민들의 양육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