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4일 제59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방세 납세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해 선진납세문화 정착 및 지방재정에 이바지한 성실납세자를 선정해 감사패를 수여했다. 올해 표창 대상자는 7명이며 이들 성실납세 표창수상자에게는 1년간 문경시 공영주차장 요금을
[금요저널] 문경시는 3월부터 시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도 시민정보화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문경시에 주소를 둔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교육 과정은 컴퓨터 기초과정부터 OA 기초, 스마트폰 활용. 이미지 편집 등 전문지식보다는 실생활에
[금요저널] 안동시는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용상동 송천하리, 일직면 망호2리를 치매보듬마을로 선정해 운영한다. 치매보듬마을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익숙한 환경에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인식개선과 돌봄서비스를 강화하는 사업이다.
[금요저널] 안동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시민의 생명보호를 위해 3월 5일부터 이틀간 보건 인력 14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전문강사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 최일선 보건의료인을 대상으로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위탁교육을 통해 강사 자격을 취득을 돕고 지역
[금요저널] 안동시는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3월 4일지방세 성실납세자와 지방재정확충 기여자를 선정했다. 성실납세자 기준은 지난 3년간 시에서 부과한 시세를 납부기한 내에 성실히 납부한 개인 납세자로 해당 대상자 30,572명 중 지방세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추첨을 통
[금요저널]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안동의 대표 문화자원인 조리서 ‘수운잡방’의 레시피를 활용한 단품 레시피 개발을 추진해왔다. 이를 통해 개발된 레시피를 관내 음식점에 전수해 마침내 정식 판매를 개시한다. 안동 종가음식의 전
[금요저널] 안동시는 민선 8기 반환점을 맞아 시정의 새로운 동력 창출을 위해 공모사업에 총력 대응해 왔다. 그 결과 2024년 119건의 공모사업 선정과 국·도비 1,200억원 확보라는 역대 최고의 성과를 달성했으며 최근 공모사업 우수공무원 선정을 끝으로 2024년
[금요저널] 상주시는 지난 2월 28일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주관 ‘수열에너지 보급·지원 시범사업’을 완료해 스마트팜혁신밸리에 수열에너지 보급을 시작한다. 2022년 3월 전국 지자체, 공공기관 및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시범사업은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
[금요저널] 상주시는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 농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경상북도와 함께 관내 다자녀 가구를 대상으로 농수산물 구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부모 중 1명 이상이 상주시에 주소를 두고 막내가 19세 미만인, 2명 이상의 자녀
[금요저널] 봉화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월 28일 대구 이월드에서 아동 및 봉사자 36명을 대상으로 신나는 겨울방학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아동들의 의견을 사전 수렴해 선호도가 가장 높은 놀이공원과 얼음 위에서 즐기는 스케이트 체험으로 아동에게 스트
[금요저널] 봉화군은 아동급식 지원사업으로 지역 내 결식우려아동에게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3월부터 지류식 부식권에서 아동급식 전자카드 시스템을 도입해 시행한다. 아동급식 전자카드는 일반체크카드 디자인을 적용한 IC카드로 아동들의 심리적인 위축감을 해
[금요저널] 2024년 12월, 대경선 개통 이후 금오산을 찾는 시내버스 이용객 수가 급증했다. 2023년 12월 687명에서 2024년 12월 1,691명으로 2.46배 증가하며 대중교통을 통한 금오산 방문객 수가 크게 늘어났다. 이에 시는 금오산을 방문하는 대중교
[금요저널] 구미 여행, 이제 더 알차게 즐길수 있다. 구미시가 2025 경북방문의 해를 맞아 단체관광객 유치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구미를 찾는 관광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
[금요저널] 구미시 원스톱민원팀이 3월 4일부터 기존 별관 1층에서 본관 1층 민원실로 이전하고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민원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이번 이전은 민원인의 접근성을 높이고 이동 동선을 최적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새롭게 단장한 민원실에는 기존 카페 공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