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주시는 지역경제 회복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총 1조 2,227억원 규모로 편성해 지난 25일 영주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은 경기 침체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가용 재원을 최대한 투입해 민생
[금요저널] 영주시는 침체된 원도심의 활성화를 위해 본격적으로 발 벗고 나섰다. 그에 대한 일환으로 원도심 일원에서 원도심 활성화 정책 발굴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지난 26일 가졌다. 침체된 상권 회복과 도시재생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해 원도심 활성화 정책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산불 피해지역 상권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24일부터 본격 추진한다. 이번 환급행사는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과 주민을 직접 지원하고 침체한 소비심리 회복을 위해 경북도가
[금요저널]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7일 안동시 풍산읍 매곡리 경북바이오 2차산업단지에서 열린 ‘농업회사법인 소주스토리 안동소주 양조장 착공식’에 참석했다. 행사에는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권기창 안동시장, NH농협은행 김주원 본부장, 한국증류주협회, 안동소주협회 관
[금요저널] 안동시는 지난 26일 남후면 무릉2리 마을회관에서 성주군 대가면 금산2리 주민 및 기관 관계자 36여명이 안동시 남후면 무릉2리를 방문해 ‘이웃사촌복지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견학했다고 밝혔다. 방문한 성주군 금산2리 주민들은 무릉2리 마을회관에서 △이웃사
[금요저널] 안동시는 8월 27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기초상수도 분야에서최우수등급인 ‘가’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평가는 경영혁신 촉진과 지역발전, 주민서비스 제고를 위해 상·하수도 분야를 격년제로 실시하는 제도다. 2025년 평가는
[금요저널] 안동시는 향토 음식이 가진 인지도와 가능성을 활용한 다양한 전략으로 지역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한일 정상만찬에도 오른 안동소주와 안동찜닭은 대통령의 고향이라는 지역적 이점뿐 아니라 대중적인 인지도가 높은 향토 음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에
[금요저널]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전년도 시설하우스에서 다발생 해 피해가 극심했던 담배가루이가 올해는 더 높은 밀도로 농작물에 피해를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상주시 농작물 병해충 종합분석진단센터에 올해 최초로 담배가루이가 진단된 것은 6월로 전년도 10월에 최초 진
[금요저널]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농촌의 가치 및 중요성을 제고하기 위한 농업· 농촌자원을 이용한 농촌교육농장·치유농장 활성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농촌체험에 관심 있는 관내 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8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 총11회 44시간으로
[금요저널] 상주시는 8월 26일 계절근로자 및 고용주 100여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준수사항에 대한 필수 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용주 및 계절근로자 준수사항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관리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현장 교육을 통해 근로자와
□ 경상북도청도교육지원청(교육장 이시균)은 2025년 8월 23일(토) 청도 일원에서 ‘청도 오감길 인문학 여행’을 운영하며 교원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역사와 문화 체험을 통해 교육과정 운영의 실질적 도움을 주고,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6일부터 9월 5일까지 도청 본관 1층 서편 전시홀에서 ‘산불피해 마을 재창조 기본구상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올해 3월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본 마을들의 재창조 기본 구상을 지구별 모형과 조감도를 함께 공개해, 피해지역 주민은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경북도청과 안동·경주 일원에서 ‘2025 대학생 모의 APEC 정상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올해 가을 경주에서 열리는 ‘APEC 2025 KOREA’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미래 세계 지도자인 외국
[금요저널] 23일 도쿄에서 열린 한일 정상 회담에서 나온 ‘저출산·고령화 등 사회문제 공동 대응 합의’ 와 관련, 저출생과 전쟁을 선포한 경북도가 지자체 차원의 후속 조치에 발 빠르게 나섰다. 지난해 5월 이철우 도지사와 히라이 신지 일본 돗토리현 지사 간 “저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