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산시는 관내 화장품 연구·생산시설인 글로벌코스메틱 비즈니스센터가 28일 ‘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적합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CGMP 인증은 원료 조달에서부터 제조, 포장, 저장, 출하에 이르기까지 전 생산과정에 엄격한 품질관리와 체계적인
[금요저널] 울릉도 대표 여름축제인 제23회 울릉도 오징어축제가 오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울릉군 일원에서 열린다. 저동항을 중심으로 천부항과 남양항 등 섬 전역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에메랄드 빛 울릉도, 힐링과 낭만’을 주제로 울릉의 전통문화와 해양자원
[금요저널] 경산시는 29일 2025년 새롭게 지정된 치매 극복 선도단체와 치매 안심 가맹점 4개소에 현판을 전달하며 지역 내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과 지원 체계 확대에 나섰다.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신규 지정된 곳은 △백천 종합 사회 복지관 △경산양로원이며 치매 안심
[금요저널] 경북도는 9월 말 경주에서 개최 예정된 ‘2025 한식문화페스티벌 위드 경북’행사를 앞두고 세계를 향한 K-푸드 확산과 경북관광 활성화를 위한 사전 홍보 콘텐츠 제작에 나섰다. 경북도는 그 첫걸음으로 29일 경주시에서 유튜브 대표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과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9일 구미코에서 금오공대, 구미시, 시도의회, 기업, 대학, 관계기관 등과 함께 금오공대 글로컬대학 본지정 지원을 위한 지·산·학·연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최병준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긴급 추경 사업으로 시행한 로봇활용 제조혁신 지원과 제조기반기업 공정자동화 지원 공모사업에 도내 안동시, 영덕군, 청송군 등 3개 시군의 산불피해기업 17개사가 최종 선정되어 국비 33억원을 확보했다. 그간 도가 초대형 산
[금요저널] 울진군은 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해 공식적으로 개장한 해수욕장을 이용해 줄 것을 군민과 관광객에게 다시 한번 당부했다. 비지정 해변은 안전관리요원이 배치되지 않고 구명장비나 감시 체계도 미비해 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구조와 대응이 어려운 환경이다.
[금요저널] 울진군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 개장’과‘야울진 야간관광 행사’를 연계한 체류형 여름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낮과 밤을 아우르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 전략으로 청정한 해양 환경을 기반으로 한 피서 관광과 함께 야간 체험·
[금요저널] 문경시는 도심 내 벚나무를 심각하게 위협하는 벚나무 사향하늘소 방제를 위해 친환경 방제기술인 ‘끈끈이 롤트랩’ 기술을 도입해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인다. 벚나무 사향하늘소 유충은 나무 내부를 갉아먹어 수목을 고사시키는 대표적인 해충으로 특히 도심 내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문경시청 체육 실업선수단 3개 종목 42명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존중받는 선수단 환경을 만들기 위해 스포츠 인권 및 4대 폭력, 갑질 근절 특강을 했다. 이날 특강에는 스포츠윤리센터 소속 강사를 초빙해 일상에서 일어나
[금요저널] 문경시 드림스타트는 문경시 여성자원봉사회의 후원으로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26일 관내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에코월드 등 관광자원을 활용한 하계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날 하계수련회는 여성자원봉사회 읍면동 회장 15명이 자원봉사자로 활동했고 심폐소생술과 응급
[금요저널] 문경시는 실제 경계와 맞지 않는 지적도를 현황에 맞게 고치는 지적재조사 사업을 올해에는 지난 23일부터 산양 위만지구를 시작으로 8월 7일까지 3개 지구 내 994필지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한다. 사업지구 토지소유자 대부분이 노령의 교통약
[금요저널] 영덕군은 지역 주민과의 직접적인 교감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군정을 실현하기 위해 관내 8개 면의 면장이 ‘행복소통실’에서 상시 근무하는 체계를 도입했다. ‘행복소통실’은 김광열 영덕군수의 민선 8기 공약으로 주민 누구나 편하게 찾아와 면장과 자유롭게 이
[금요저널] 영덕군은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산불 피해지역의 폭염 대응 실태를 점검하고 복구 진행 상황을 알리기 위한 현장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연일 계속되는 불볕더위 속에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고 이재민 지원 대책과 복구 상황을 직접 설명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