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양군은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이해 1월 9일 영양군청에서 언론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민선 8기 전반기 △공모사업 46건, 1,784억원 예산 확보 △농민수당 58.7억원 지급 △전국 최대 규모의 계절 근로자 확보했으며 △자작나
[금요저널] 군위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8일부터 군위군민의 치매조기발견을 위해 마을별로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는 치매안심센터까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군위읍, 소보면 60개 마을회관을 직접 방문해 치매선
[금요저널] 문경시의회 고상범 의원이 ‘문경시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국가유공자 예우 확대와 보훈정신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국가보훈부장관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감사패 수여식은 1월 8일 문경시청 접견실에서 진행됐으며 신현국 문
[금요저널] 1월 7일 건축사사무소바다 장진성 대표와 숲속토목설계사무소 박성곤 대표가 고령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교육발전기금 200만원과 3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장진성 대표와 박성곤 대표는 “지역교
[금요저널] 성주군보건소는 새해 금연을 결심하는 군민들의 건강증진과 흡연으로 인한 폐해를 줄이기 위해 새해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금연클리닉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금연클리닉은 금연전문상담사의 개인별 맞춤형 금연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니코틴의존도 검사 등 기본 검사를
[금요저널] 울진군는 지난 7일 겨울철을 대비해 관내 등록된 야영장을 대상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대상은 관내 등록된 야영장 중 카라반, 글램핑 시설을 갖춘 시설이었으며 화재, 전기 안전 기준, 위생 상태 등을 포함한 다양한 항목에 대해 세
[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난 12월 말 울진파크골프장이 ㈔대한파크골프협회로부터 공인경기장으로 인증받았다고 밝혔다. 군은 협회와 함께 공인인증 검증 조건에 맞추어 시설물 보완공사 등 시설관리에 최선을 다한 결과 공인 경기장으로 인증받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로써 ㈔대한파크
[금요저널] 지난 8일 밤부터 내린 눈으로 인해 경주 지역 주요 도로에 눈이 쌓였지만 경주시의 신속한 대응으로 큰 혼란은 발생하지 않았다. 9일 경주시에 따르면 지역 전역에서 최대 적설량은 2.6cm를 기록했으며 평균 적설량은 0.9cm로 집계됐다. 기온은 영하 4도
[금요저널] 경주시가 올해 전통시장 현대화 등에 55억원 예산을 투입해 자생력 강화에 나선다. 이는 지난해 전통시장 시설개선 및 유지보수 비용 33억원에 비하면 무려 67% 예산이 증가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주차환경 개선 △시설 현대화 △노후시설 개보수 및 전통시장
[금요저널] 경주시가 ㈜일진과 200억원 규모의 국내 복귀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했다. 경주시는 9일 주낙영 시장, 이경수 ㈜일진 대표이사, 이남억 경북도 공항투자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청사 내 대외협력실에서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하고 투자 계획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금요저널] 영덕군은 농업인들에게 작목별 맞춤 기술을 보급하고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달 9일부터 21일까지 ‘2025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9일 화상병 과정을 시작으로 10일 양봉, 14일 수도작, 15일 배, 16일 사과, 17일 고
[금요저널] 구미시 금리단길이 새롭게 단장한 간판과 골목길로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 상인은 “가게마다 특색 있는 간판 덕분에 거리를 걸으며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며 “마치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거리를 걷는 듯한 기분”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금요저널] 2024년은 구미 체육 역사에서 빛나는 한 해였다. 구미시는 5월 ‘제62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3만 5천 명의 관람객을 유치하고 구미시 선수단의 6년 만의 종합우승이라는 영광을 거머줬다. 이어 ‘제26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 와 ‘
[금요저널] 봉화군은 겨울철 한파, 폭설, 강풍 등에 따른 농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농작물 및 농업 시설물 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해수면 온도, 북극 해빙 등의 원인으로 기온 변동성이 커 갑작스러운 한파 및 폭설의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