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칠곡군은 6월 18일 칠곡군청 강당에서 150여명의 군민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세무아카데미” 세무전문가 특강을 개최했다. 경상북도 주관, 칠곡군 주최로 개최된 이번 특강은 한국세무사고시회장 장보원 세무사를 초청해 군민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양도·상속·
[금요저널] 군위군은 빠르게 변화하는 지역 여건에 대응하고 주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난 6월 19일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군위, 미래에너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대구광역시와 군위군이 공동 주최하고 군위포럼과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이 주관해 진행됐
[금요저널] 경산시는 전통문화와 정서가 살아 숨쉬는 재래시장의 관광자원 육성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경산역에서 시작하는 중앙로 상점가와 경산공설시장의 도로구간에 명예도로명을 지정했다. 명예도로명은 법정도로명은 아니지만 기존 도로명이 부여된 구간에 특별한 의미나 목
[금요저널] 청송군은 지난 17일 황금사과연구단지 내 5연동하우스 스마트사과원에서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무인방제시스템 시연회를 개최했다. 스마트사과원은 골든볼, 이지플 등 조·중생종 4개 품종을 밀식한 약 500평 규모의 5연동하우스로 조기수확 및 자동화 재배기술
[금요저널] 성주군은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6월 28일 오후 5시~22:00까지 성밖숲 및 용산이천길 일원에서 ‘트윙클 성주 성밖숲 나이트 워킹’행사를 개최한다.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 으로 선정된 성밖숲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유일의 참외 하
[금요저널] 경산시농업기술센터는 17일 제20기 경산농업인아카데미 복숭아재배 과정 교육생을 대상으로 시설 복숭아 선도농가 견학 및 복숭아 품평회를 실시했다. 이번 현장교육은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고품질 복숭아 시설재배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현장 중심의 교육을
[금요저널] 안동문화원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북도, 안동시가 후원하는 ‘K-PLAY 안동 페스타’ 가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웅부공원과 문화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전통과 현대가 융합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
[금요저널] 구미시는 지난 18일 호텔 금오산에서 ‘구미 반도체산업 기업협의회 정기총회 및 사업설명회를’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양금희 도 경제부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도시의원, 백홍주 반도체산업 기업협의회장, 문추연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협의회 회원사 40개사
[금요저널] 구미시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5년 서비스로봇 실증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국내외 산업현장과 공공 분야에 서비스로봇을 도입·확산함으로써, 기업의 기술력을 고도화하고 실증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K-ROBOT 시장 확대와
[금요저널] 지난해 경북도내 최초로 설립된 소상공인 전담 지원기관인 ‘구미소상공인종합센터’ 가 개소 1주년을 맞았다. 김장호 시장의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추진된 이 센터는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 속에서 지역 소상공인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 잡으며 실질적인 성과를 내
[금요저널] 경상북도와 상주시가 주최하고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GBinPLUS+ 사용자 교육’ 이 지난 18일 오후 2시, 상주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진행됐다. 상주시청 공무원 30여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GBinPLUS+ 플랫폼의 최신 기능과 활
[금요저널] 상주시와 상주시축제추진위원회는 ‘2025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D-100일을 맞아 올해 축제의 주제‘FUN FUN HAT’ 와 슬로건 ‘모자로 즐기는 재미있는 세상’을 선정했다. 오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2025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은
[금요저널] 안동시는 6월 18일 안동시가족센터 강당에서 ‘2025 다문화가족 고향방문 항공권 전달식’을 열고 26가구 95명의 다문화가족에게 고향행 왕복항공권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타국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 결혼이민자들이 모국과의 정서적 유대감을 유지하고 가족
[금요저널] 6월 18일 KBS의 대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 이 지난 3월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안동 금소마을을 방문해 특별한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촬영은 지역의 아픔을 위로하고 전통과 공동체의 회복을 응원하는 의미로 기획됐으며 지역의 고유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