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천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4월 11일부터 5월 28일까지 관내 등록 어린이급식소 원아를 대상으로 어린이 위생교육 “도담도담 건강놀이터‘를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 어린이 인형극 △ 올바른 손 씻기 위생교육 △ 뷰박스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
[금요저널] 구미시는 관내 거주 캄보디아 이주민의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래기 위해 이색적인 신년 행사인 캄보디아 쫄츠남를 개최했다. 캄보디아 전통 설날‘쫄츠남’은 새로운 해로 들어간다는 뜻으로 매년 양력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행사는 구미 외국인노동자
[금요저널] 칠곡군은 지난 14일 칠곡보생태공원에서 군민 보건의식을 향상시키고 보건의료 분야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제52회 보건의 날 기념식과 가족과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세대통합, 건강합심, 건강올림PICK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칠곡군 치매안심센터
[금요저널] 독도박물관과 해녀박물관은 2024년 4월 15일부터 2025년 2월 2일까지 독도박물관 별관 특별전시실에서 “독도 그리고 해녀”라는 제목의 공동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독도박물관과 해녀박물관의 문화교류 및 공동학술연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전시로
[금요저널] 영양군은 지난 13일 오전 11시 영양군민회관에서 제20회 일월산 전국 오픈 탁구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영양군 탁구협회가 주최 및 주관해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진행됐으며 전국의 탁구 동호인 72팀 480여명이 참가해 개인전 및 단체전으로
[금요저널] 칠곡군은 청렴문화 확산 및 청렴의지 표출을 위해 이색적인 시책으로 청렴 명함을 제작해 배부한다. 이번 청렴명함은 각종 계약 및 인허가 등의 업무를 하는 부서에서 업무를 처리하며 민원인에게 청렴명함을 배부함으로써 청렴한 자세로 업무에 임하겠다는 공직자 스스
[금요저널] 군위군과 군위전통시장 상인회는 4월 13일 장날을 맞아 지역을 찾은‘군위전통시장투어’방문객들을 맞이했다. 올해 신설된 대구시티투어 코스 중 하나인‘군위전통시장투어’는 장날인 3, 8일 동대구역에서 출발해 군위전통시장을 거쳐 대표 관광명소를 둘러보는 코스로
[금요저널] 군위군은 지난 12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2024년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운영을 위한 부패리스크 평가자 교육을 실시했다.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이란 국제표준화기구가 조직 내 부패위험에 대한 합리적이고 균형잡힌 정책, 절차 및 통제시스템을 규범화한 국제 표준 가이드
[금요저널] 성주군은 4월 12일 성주군여성단체협의회 단위단체 회장 17명이 참가한 가운데 ‘저출생과 전쟁 대응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초저출생 위기에 정면 대응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을 목적으로 개최된 이번 간담회는 돌봄과 양육 분야에 있어 상시 협력이 가능한
[금요저널] 경북 고령군 개진면는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무공해 ‘개진 하우스 감자’를 본격 출하한다고 14일 밝혔다. 개진 하우스 감자는 이날 이동완 씨 농가를 시작으로 5월 중순까지 출하가 이어질 예정이다. 첫 출하된 감자는 대구 대양청과로 전량 납품됐으며 박스당
[금요저널] 고령군 다산도서관은 제60회 도서관 주간 및 제2회 도서관의 날을 맞아 4월 12일부터 26일까지‘도서관, 당신의 내일을 소장중이다’라는 주제로 강연, 전시, 체험이벤트 등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북 체험이벤트’,‘그림책 원
[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난 12일 매화면 길곡리 최익화 농가의 사과 과수원에서 울진군 사과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과수화상병의 예방을 위한 현장 연시회를 개최했다. 과수화상병은 식물방역법상 법정 금지병으로 사과·배·모과 등 장미과 39속 180여 종 식물을 기주로 삼
[금요저널] 울진군은 오늘 18일부터 5월 3일까지‘2024년 경상북도 및 울진군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본 조사는 우리 군민의 사회적 관심, 삶의 질에 관한 사항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며 조사 결과는 지역개발과 복지시책 추진 등 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금요저널] 울진군은 15일부터 5월 10일까지 방송통신위원회 및 시청자미디어재단에서 지원하는 시·청각장애인용 TV 무상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들이 차별 없이 동등하게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신청 대상은 기초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