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주시는 황오동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으로 추진 중인 ‘2차 주민제안 공모사업 업무협약 및 회계교육’을 지난 6일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참여 공고를 통해 최종 선정된 2개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민제안 공모사업은 지난
[금요저널] 고령군은 9월 6일 인접 지역인 성주군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통해 고향사랑을 실천했다. 고령군 주민복지과장 및 담당 팀장들이 성주군 주민복지과를 방문해 서로의 지자체에 상호 기부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응원했다. 또 두 지
[금요저널] 최근 경북 모 시·군의 피서명당에 설치된 알박기 텐트가 훼손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알박기 텐트에 불만이 있는 사람의 소행으로 추측된다. 위의 사건처럼 경관 좋은 곳이나 피서명당에는 여지없이 알박기 텐트가 설치되어 있어 전국 지자체마다 골머리를 앓고 있다.
[금요저널] 7일부터 4일간 한국학생승마협회 주최로 구미시승마장에서 열리는 제52회 학생승마선수권대회 겸 제10회 유소년 전국승마대회가 개막했다. 한국학생승마협회는 2015년부터 매년 구미시승마장에서 학생승마대회 겸 유소년승마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마장마
[금요저널] 구미성리학역사관은 11일부터 27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2023년 하반기 제6기 성리학아카데미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10. 5. ~ 12. 21. 기간 매주 목요일에 운영하며 15세기 ‘조선인재의 반이 영남에 있고 영남인재의 반이 일
[금요저널] 영주문화관광재단은 2023 지역문화전문인력 활동 지원사업 ‘쁘띠 포토그래퍼 미지의 색깔을 찾아라’ 프로젝트 성과 전시인 ‘무슨 색일까요?展’을 9일부터 10월 15일까지 영주선비도서관과 148아트스퀘어에서 순회 개최한다. 지역문화전문인력 활동 지원사업은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는 9일 148아트스퀘어 공연장에서 아빠들과 동반가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4기 MOM 편한 30인의 아빠단’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해단식은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요리체험 엄마들을 대상으로 ‘MOM편한 토크콘서트’ 그동안 적립한 ‘
[금요저널] 영주시는 오는 13일부터 10월 18일까지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홍삼간식을 제공하는 ‘2023년 홍삼간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홍삼간식 지원사업은 학생들의 체력과 면역력 증진 등 건강한 성장을 지원함은 물론 잠재적 소비층을 확보해 지역 대표특산품인
[금요저널] 영주시는 시민운동장에서 1만여 시민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화합하는 ‘제44회 영주시민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오전 9시 개식통보에 이어 선수단 입장과 성화점화를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에는 19개 읍면동, 29개 학교, 8개
[금요저널] 봉화 국제학생우호교류단은 9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국제자매결연도시인 중국 섬서성의 동천시를 방문했다. 봉화군과 동천시는 1997년 자매결연을 맺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왔으며 코로나19로 잠시 중단됐던 학생교류를 4년 만에
[금요저널] 봉화의 대표적 종합문화제인 ‘청량문화제’가 봉화문화원 주관으로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봉화읍 체육공원에서 개최된다. 특히 올해 행사는 추석을 일주일 앞두고 개최하는 만큼 명절 잔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금요저널] 봉화군은 8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의 솔선수범을 통한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 및 청렴시책 추진동력 확보를 위해 ‘봉화군 청렴추진협의체’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봉화군 청렴추진협의체는 위원장을 비롯해 부군수 및 실과소장 등 총 23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8일 경주 코모도호텔에서‘제11회 경북교육청 이중언어말하기대회’를 개최했다. ‘이중언어말하기대회’는 다문화학생의 이중언어학습을 장려해 강점을 도모하고 자긍심을 고취함과 동시에 이중언어교육에 대한 학교 현장의 관심을 높여 글로벌 역량을 배양하기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8일 인도네시아 교육부를 방문해 직업계고 해외 우수 유학생 입학 사업을 설명하고 전략적 제휴를 통한 파트너쉽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목적은 직업계고 해외 우수 유학생 유치와 정착을 통해 지방 소멸의 문제를 해소하고 글로벌 교육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