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덕군은 저출생 극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다음 달 8일까지 관내에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20세~45세 청년들을 대상으로 인구정책 설문조사를 시행한다. 이를 통해 영덕군은 저출생과 고령화로 지속적인 인구감소를 겪고 있는 지역사회에 대한 청년층의 인식과 정책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희수)은 2024년 3월 20일(수) 영천여자고등학교 정문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흡연예방 및 금연실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괜찮은 담배는 없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최근 증가하는 청소년의 전자
○ 천북초등학교(교장 서해량)은 3월 19일(화) 등굣길에 전교생이 참여하는 ‘친구야~ 사랑한데이~!’ 슬로건 발표대회를 실시하였다. ○ 이번 행사는 학생자치회 각 학년 임원이 중심이 되어 학년별 슬로건을 만들어 발표한 것으로 1학년부터 6학년까지
□ 봉화초등학교(교장 강성호)는 3월 19일 (화) 아침 등교 시간을 이용하여 봉화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교통안전캠페인 및 각종 안전과 관련된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였다. □ 매년 주기적으로 하는 캠페인 활동이지만 캠페인 활동이 열릴때마다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캠페인 활동에
□ 경상북도교육청 성주도서관(관장 조은희)은 초등 3~6학년 학생 18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독서동아리‘와우별 독서회’를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첫째, 셋째 토요일에 운영한다. □ 와우별 어린이 독서회는 매주 정해진 책을 함께 읽고 자신의 생각을
[금요저널] 영양군 보건소는 21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한센병력자와 영양군민들의 피부건강을 위해 보건소 만성병상담실에서 진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센병은 나균에 의해 감염되는 만성 전염성 질환으로 피부에 발진이 생기고 코나 눈으로 나균이 침범하면 코막힘,
도원초등학교는 3월 19일(화) 오전 전교생을 대상으로 본교 도서관에서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성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전문강사를 지원해 주셔서 의미 깊은 학교폭력예방교육이 진행되었다. 학교폭력들 중 따돌림에 대한 정의, 대처 방법들을 배우며 학교폭력의 심각성과
▣ 선산초등학교(교장 문진숙)는 2024년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늘봄학교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선산초는 작년 늘봄 선도학교를 시작으로 올해는 초등학교 1학년 100%가 참여하는 10개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올해부터 운영 중인 맞춤형
[금요저널] 경주시가 올해부터 학교급식지원센터와 로컬푸드직매장에 납품하는 농산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강화한다. 그간 시는 농가에서 납품하는 농산물을 학교급식지원센터, 로컬푸드직매장에서 시료를 채취해 농산물 검사를 시행해 왔다. 올해부터는 담당 공무원이 납품하는 농산
[금요저널] 경주시가 가뭄, 홍수 등 위기상황을 대비해 ‘덕동댐 통합용수관리 매뉴얼’을 수립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매뉴얼은 그간 덕동댐의 홍수관리와 가뭄관리가 서로 상충됨에 따라 용수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최적화된 홍수관리를 도모하기 위해 수립됐다. 특히 그
□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남성관)은 지난 18일(월) 학부모들과 구미신당초등학교 모듈러 교실 벽면을 해체하여 내부자재와 안전성 등을 확인했다. □ 구미신당초등학교 모듈러 교실은 당초 4일(월) 개학일에 맞춰 사용하기로 예정되었으나 학부모, 학교 관계자 등이 사전
[금요저널] 경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4년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30억원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반다비 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생활권 내에서 언제라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공스포츠 공간으로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뿐만 아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원장 백희욱)은 24년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 첫 초청전시로 임도경 개인전‘물이 놀다간 자리’를 본원 1층 전시실에서 19일부터 4월 6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은 지역의 전시 문화를 활성화하고자 매년 각급 학교
[금요저널] 예천군 드림스타트는 20일 예천군청에서 예천군 학원연합회와 학원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예천군 학원연합회는 지난 2015년부터 예천군 드림스타트와 업무협약을 통해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을 대상으로 매월 학원비의 일부를 지원해 오고 있었다. 이번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