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북도는 2018년 8월 후보지로 선정된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가 25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최종 지정 · 승인됐다고 밝혔다. 이는 2018년 후보지로 선정된 전국 7개의 후보지 중 가장 먼저 국가산업단지로 승인된 것이다.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는
[금요저널] 울릉군은 지난 8.21일 ~ 8.24일까지 3박 4일동안 2023을지연습을 실시하고 24일 오후 3시부터 사후강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을지연습은 포스트코로나 이후 두 번째 진행되는 전시상황 대처훈련으로 21일 새벽 6시 공무원 비상소집훈련을 시작으
[금요저널] 2023 문경·번패티번배 국제대학 배구대회가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문경 국군체육부대 선승관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8개국 남자대학과 프로 소속 배구 유망주들이 출전해 전국 배구 팬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문경시 초청 8개국은 대한민국을 포함
[금요저널] 군위군이 9월 13일부터 18일까지 군위전통시장 “여기서 장보자” 동행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과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사업비로 추진된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최근 군위군의 대구편입에 따라 군
[금요저널] 김진열 군위군수가 한국신문방송인협회에서 주최한 ‘2023 대한민국 뉴리더대상’ 지방자치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단법인 한국신문방송인협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뉴리더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대한민국 뉴리더대상’은 정치·경제·교육·사회·문화 등 각 분야에서
[금요저널] 구미시는 영유아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8월부터 어린이집 부모 부담 필요경비를 지원한다. 시는 7월 추가 경정 예산에 20억원을 편성, 8월부터 구미지역 소재 신입 원아 입학금 10만원, 현장 학습비 10만 5천 원, 행사비 5만 8천 원을 지원한
[금요저널] 문경시가 24일 더플라자호텔서울에서 열린 ‘2023 국민공감 캠페인 국민공감 경영대상 & 국민공감 브랜드대상’에서 축제관광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23 국민공감 캠페인은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보, 보건복지부
[금요저널] 성주군은 국가 비상사태를 대비해 국가위기관리와 총력전 대응 역량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데 목적을 두고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2023년 을지연습’을 실시했다. 성주군에서는 민·관·군·경·소방 등 7개 기관 약 500여명이 함께 참여해 1일차
[금요저널] 경주시가 현곡면 금장리 등 8개리에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오는 28일 착공한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385억원으로 2023년 8월부터 2026년 11월까지 39개월간 하수관로 52.1km가 신설되며 ’23년도 1차분 사업비 47억원을 들여 7개월간 라원4리
[금요저널] 경주시가 24일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가 개시됨에 따라 수산물 안전성 확보와 어업인 지원 등의 대책 마련에 나섰다. 시는 수산물 안전관리 및 검사 강화 어업인 경영자금 긴급지원 수산물 소비촉진 행사 등에 주안점을 둬 안전한 수산물 공급에 총력을 펼친다
[금요저널] 울진군 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마음 담은 김치 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김치 반찬 나눔 행사는 한울원자력에서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속 회원들과 북면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정성껏 만든
[금요저널] 울진군은 일본 정부가 24일부터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원전수 방류를 시작할 것으로 발표함에 따라, 국민 불안 해소를 위해 관내 생산·유통되는 수산물을 대상으로 안전 관리 및 방사능 검사 체계를 대폭 강화하고 수산물 소비 촉진 지원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금요저널] 청송군은 지난 24일 청송군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사과재배농업인 210여명을 대상으로 GAP 인증 및 재배기술교육을 가졌다. GAP는 농산물의 생산에서 판매단계까지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해 농산물에 잔류할 수 있는 각종 유해물질을 중점 관리하고 주어진 조건을
[금요저널] 영덕문화원은 조선시대 영덕과 영해에서 태어나 활동하였던 선비들의 삶을 기록한 행장 번역본 제1권을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한 제1권에는 1500년대에 태어난 백현룡선생으로부터 1800년대에 태어난 김재락선생에 이르기까지 서른 한분의 행장을 번역해 싣고 있다